여러분 그거 알고 계시나요.
핸드폰 사용요금에 따라 레인보우 포인트가 지급되는데요.
말로는 레인보우 포인트로 결제 혹은 도토리를 살 수 있다고 현혹시키고.
매 년 1월 1일에 멤버쉽 카드 포인트로 차감해감.
보통 월 8만원씩쓰면 1년에 2000 포인트 조금 넘게 나오는데.
매 년 멤버쉽에 충전되는 금액 때문에 2000포인트 날아가요.
그리고 만약 레인보우 포인트 없을 때에는 핸드폰 해지시 보이지 않는 금액으로 나감.
솔직히 SKT 멤버쉽 쓰는 분 일년에 30000원인가 주던데 그거 거의 소진 할 정도 쓰진 않잔아요.
암튼 결론은 공짜로 주는 건 받지 말고 쳐다 보지도 말자.
예를 들어 우유, 통신, 신문, 기타 여러가지 2년 계약 하면 사은품 준다고 하잔아요.
그거 싸인 하는 순간 그 날 해지해도 이미 사은품으로 나간 거 기록 되서 반품 불가능 사은품에 대한 위약금
따로 내야됨.
절대절대 받지말고.
사람이 만약이라는 상황이 다 있습니다.
시간 계약은 절대 하지 마세요.
나중에 피봄.
시간 계약해서 먼가 계약을 잘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에요.
장사는 적자보려고 하는 장사가 아니니깐.
계약 자체에 소비자가 피해보게 (아니 피해보단 소비하게끔) 만들어진 서류입니다.
그 점 명심하시구요~
마지막은 제 롯데멤버쉽카드.JPG
밑에는 묻어가는 탱구

발합성..해봤어요 아뇨 근데 중요한건..?
??파이맄ㅋㅋㅋㅋ
ㅋㅋㅋㅋ파이탱ㅋㅋ?탱이리ㅋㅋㅋ?
-->

근데 SKT 멤버스카드 1년에 30000원 주는거는
사실 롯데리아에서 사먹을때 빼곤 잘안쓰는ㅋㅋㅋ;
어디 제휴되는지도 잘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