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중앙 수비수
튀랑 칸나바로 코바치 - 지아나케다
나머지는 임대 상황.
이 상황에서 코바치와 지아나케다를 팔아버렸습니다...
튀랑이 33세 이지만 계속 선발로 출전하니 능력치가 오르더군요.
하지만 시즌 마무리 쯤 튀랑 나이가 34세로 넘어가고 능력치가 하락함에따라.
무실점에서 점차 실점 횟수가 늘어가는 걸 보았습니다.
덩달아 득점도 감소......
지금 거의 한 5경기 남았는데....
수석코치의견이.. 이제는 주전으로 뛸 만한 선수가 아니라는 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지난 1년 간 벤치를 묵묵히 지키며 포지션 훈련 해온 선수가 있으니......
그는 바로.....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