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피-호용
봉관... ...(밸런스타입1)
민수-호용
영대... ...(밸런스타입2)
박피-민수
봉관... ...(스피드타입1) 테크닉을 가미한 속공타입...
박피-민수
영대... ...(스피드타입2) 속도중시
민수-도끄
박피... ...(스피드타입3) 걍 속도up
파찌니가 패스만 조금 더 잘해주면 공격진 짜임새 끝장일텐데!!!
거기다가 아직은 공격수로의 모습을 안 보여줬지만 성훈이까지 호용이한테 버금가는 타겟터라면 정말 쩔듯~ ㅎ
근데 문제는 아직 제대로 맞춰본 포메이션이 없으니... ...
나름대로
호용 성훈
영대-봉관-박피 도끄, 민수
의 원톱을 빙자한 3톱도 갠춘할듯.. 이땐 잠보가 꼭 필요하겠지만 ㅋ
다음에는 미드필더진 ㄱㄱㄱ 하겠음
아 이번 이탈리아 데르비에서는 의외의 조합이 나올수도 있음~
그리고 여기 끄적거린건 FC유베 특성상 스타팅이나 서브구분 없음.
ㅋㅋㅋㅋㅋ
공만잡으면 시야가 -100이 되어버리네요
아~ 나도 요기에 끼고 싶은데 현실은 미들로 ㅠㅠ
풍사햄~ 저 이번에 올라가게 되면 요자리에서도 뛰고 잡아요 ㅋㅋ
전 올라운드 플레이어니깐 저도 나중에 땜빵으로라도 껴주세요 ㅋㅋ
아 저랑 언제 같이 공 찻엇나요?? ㅋ 제가 기억력이 마니 딸려서 ㅋㅋ 오래되기도 해서 ㅋㅋ
뭐 제가 좋아하는포지션은 윙포나 쉐도 공미 쪽이긴 한데 ㅋ 감사함다 글케 말씀해주셔서 ㅋ
형님은 공미나 쉐도우 뛰어도 잘 하실듯.
원체 피지컬 좋고 플레이가 좋으셔서
새로운 타겟맨으로 저를 써주세요
감독선생님!!
형 제가 뛸 땐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저의 사이드 본능 때문이라도
발빠른 윙 공격수들을 두는 3톱이 젤 이상적일 것 같아요.
예전 아문트전 같은 경우가 젤 편했어요 ㅋㅋㅋ
그나저나 우리는 가만 보면 수비와 공격이 좀 분리된 느낌;;
수비들도 클리어링 하느라 급급해서.
미들을 거치는 유기적인 연결이 부족한것 같아요;;;
이거 얼렁 고쳐야하는데 막상 공만 잡으면 쉽지 않네요
그거 내스탯 많이 뺏어먹은거;;;
돌이켜보면 진짜 제 공에 뭔가 기운이 있나봄
학교팀에서 많이 일어났는데
제가 공 떠넘긴거 슛하면 환상적인 골이 자주 나온다능
이건 어쩔수 없음.. 불네 패스 받고 중거리슛했는데 아웃사이드로 묘한 회전이 먹긴 했어도 쉬운 공이었는데 키퍼가 걍 먹었음..
이게 다 도움1위에 빛나는 제 공입니다 쿨럭
제 생각에 그게 골로 이어지는 건 공격진의 경이로운 능력덕인듯ㅋ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주위를~ 아무리 둘러봐아도~ -ㅁ-;;;
뭡니까 이 양반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