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에 글은 한번도 쓴 적 없지만. 칼치오폴리 이후 입문했고
유베 내한 당시 네드베드 대처에 빡쳐서 탈 유베했다 돌아온 탕자입니다.
10년 만에 fm을 하다 보니. 팔라디노, 데로시도 세리에 감독이 되고 제가 한참 경기를 보던 때 생각하니 격세지감입니다.
이제는 유베 스쿼드에 아는 사람이 많진 않지만
결국엔 유베가 첫사랑이라 다시 돌아왔습니다.
참 리그 우승은 당연했고. 챔스 우승도 도전했던 시기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fino alla fine
레플은 알레 클럽2개 보누치 클럽 1 국대1 가티 국대 1있습니더.
카타르 월드컵에 이태리는 못나왔지만- 맑쇼 형님이
해설로 오신거 사진 하나 남깁니다. forza juve
그나마 좋을 때 나가시고, 안 좋을 때 돌아오셨네요 ㅠㅠㅋㅋㅋㅋ
요새 하는 꼬라지보면 한숨나오는데 옛정으로 붙잡고 있습니다.
사진이 왜 업로드 안되는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