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N11
  • 25. 03. 04

그리운 얼굴을 만나고 왔습니다

토크, 일반
  • 1082
  • 9
  • 5
COMMENTS  (5)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외길 25. 03. 04 21:39

    근 10년이내 우리팀에서 더코보다 잘 제끼는 선수가 떠오르질안네요. 부상이 잦았지만.. 😭

  • title: 18-19 홈 키엘리니웅쩡꿍꽁 25. 03. 05 17:51

    오...크랙..

  • 델피골 25. 03. 06 19:53

    오 그호텔어디에요 보고싶네요 ㅠㅠ

  • 달려라지오빙코 25. 03. 07 06:03

    더코 단기간 정말 잘해줬던.. 단 우리한테 새벽에 악몽을 선사하기도 했던... ㅎㅎㅎ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맑쇼빠도리 25. 03. 09 23:48

    와우 The glass 코스타...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