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라.E
  • 11. 01. 28

충격과 공포의 마사지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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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화요일에 화장실에서 발견한 공포의 문구...

 

"동성캉캉!?!" "이반환영!!!"

 

 

여자는 절대 없음만 보면 건전해보일텐데...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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