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지인 중 리옹 구단을 출입하는 분이 계십니다.
이번에도 구단을 방문하시는 와중에 곁에서 스리슬쩍 그림액자를 몇 개 찔러넣었네요.
현재 리옹의 코치진에서 일하고 있는 00년대의 매직 엘프,
루도빅 지울리입니다.
옛날 바르셀로나 떠날 때 말년에라도 우리팀 왔으면 좋겠다 했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포르티요
제육볶음
?
완소디노
아드레날린
추억의 이름이죠.
크... 지울리..!
0708때였나, 우리팀 링크 좀 나던 때가 생각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