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도, 성적도, 선수단 피지컬도 참 망조가 들었습니다만...
저는 호구니까요. 어쩔 수 없습니다.
꾸역꾸역 구단 매출 올려주는것도 어쩔 수 없습니다.
현재진행형인 22-23시즌 홈, 히트레디 (어센틱) 셔츠입니다.
Fino alla fine.
이 말만 가슴에 품고,
올시즌 농사는 그냥 먼길 보지 말고, 그 순간순간에 집중해주기를 바랍니다.
키에사
키라
마르키시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