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다가 맛들이시면.. 주머니가 가벼워진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ㅋㅋㅋ
냉장고에 술이 있는게 저한텐 정말 위험합니다. 가만히 냅두질 못하거든요. 아침에도 저는 많이 마셔왔습니다 ㅋㅋ
깊이가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자기가 즐길 수 있는 주류가 최고지요 ㅎㅎ 저도 4캔만원에 익숙해지다가 깻잎 한장 넘어간거뿐입니다 ㅎㅎ 요샌 gs에서 파는 3캔만원 중 남산 이 가장 맛있더군요 시트라홉으로 양조한 맥주
본문에 있는 맥주 중에선 올드라스푸틴만 몇번 마셔봤네요
맥주는...미국에 잠시 있었을 때 BevMo VIP 찍을 정도로(지갑이 파탄날 정도로) 사다마셨었는데 한국에서는 선뜻 손이 잘 안 가네요 가격이;;
맞아요 저도 잘은 모르지만 주류세때문에 수입맥주가 많이 비싸진다 하더라구요.. 저는 한국에서 지갑이 실제 파탄났습니다. 올드 라스푸틴은 의외로 주변에 마셔봤다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은 맥주 중 하나인거같아요. (순실최 맥주라고 많이 알려져서 그런가)
저도 빅웨이브는 아니지만 비슷한 계열의 골든에일을 박스떼기했다가 홉의 맛에 익숙해지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갔다고 보는 편입니다 ㅎㅎ 빅웨이브를 즐겨 드셔오셨다니, 페일에일이나 세션ipa 같은걸로 넘어가시면 좋을거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