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들어 아마 전세계적으로 가장 힘들었을 한 해가 끝나갑니다. 딱 하루 남았습니다.
여지껏 너무 힘들었고, 아마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하지만 올해를 버텨냈듯 내년도 버틸 수 있을 거고,
그만큼 더 밝은 날들이 오기를 희망합니다.
땡큐 앤 굿바이 2020.
웅쩡꿍꽁
?
마지막처럼
바알네안쎄라딩네칸맑
맑쇼빠도리
이발두
Cambiaso
알레우동
MLANDO
MA8CHISIO
콘티나싸의비누
마르키시옹
토리노광역시유베구
벤딴쿠르
가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