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영화에서 못들어오게 문 막고 그러다가 오히려 그게 독이된 장면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전 회사에서 마스크도 지원해주고 자율출퇴근 하게해주고.....
시중에 약국이나 이런데서 마스크 풀려서 좀 쟁여두긴해서 다행이에요ㅠㅠ1월에 중국가기전에 쟁여둔것도있고
거의다 나오긴 해요 코로나땜에 재판들이 연기되고있어서
이거 다 기일변경 신청하고 맞추려면 어쩔수없이 강제출근입니다 자율이 아닌 ㅠㅠ
다만 출퇴근 혼잡 사람들과 접촉 최소화하라고 공문내려와서
10시출근하고 5시에 퇴근하거나 걍 암때나 일찍 왔다가 일찍퇴근하거나 할일만하고 합니다 ㅋㅋㅋ
제맘대로 새벽경기본날엔 좀 자다가 늦게 출근하긴 하는데,
축구보단 건강이 우선이니 정상출퇴근하더라도 얼른 종식되었으면 하네요 ㅠㅠ
결국엔 다 이기심이 문제죠 ㅡㅡ...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