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처음 선수 리뷰 글을 쓸 때 보다 구단가치가 많이 오르긴 올랐어요.
중고급여 선수들을 활용해 포지션별로 밸런스 있게 쓰는 걸 좋아해서 이번에 NG시즌 만드라고라도 만들어 봤네요.
느리긴 해도 공수 모두 안정적이고 수비를 잘해서 만족스럽네요. 라비오랑 완전 반대의 성향이라고 보심 될듯.
로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