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 하루종일 디발라 때문에 마음 졸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속상하기도 하고 일단은 딜이 진행이 멈춰서 술마시러 건대로 나왔습니다. 스퍼스 펍이 생겼네요! 사장님과 얘기좀 나눠보니 정말 예전부터 토트넘을 사랑하셨더군요. 이미 유베당사를 잘 알고계시기도 하구요. 유베당사의 매너는 유명하군요. 단관은 무조건 환영한다고 하십니다.
단관 한번 진행해봐도 좋을거 같아요. (경기시간 겹치지 않으면 무조건 유베 틀어주신다고 합니다!!!!) 사진 몇장 남깁니다.
다들 좋은 밤 보내세요! 아 물론 호미백오도 많이 사랑해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