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팬사인회에 부폰이 필참하길 바라며 채겨온
05-06 골리 져지 한 벌과
언감생심 어제 야근 아니었으면 입고 찾아갔을
09-10 트레제게 어웨이.
그리고 경기 때 메인으로 입을 제 시그니쳐 컬러인
13-14 테베즈 어웨이까지.
그리고 비 때문에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13-14 트레이닝 셔츠를 기본으로 착용하고 나왔네요.
여기에 덤으로 우천 대비 유베 우산과 유베 모자,
그리고 진짜 특별한 날만 착용하는 커스텀 오더 유베 신발.
유베 백팩까지 했으면 화룡점정인데 어딨는지 못찾겠네요;;
100m 밖에서 보더라도 비안코네리임이 드러나도록 나왔습니다.
그런데 정작 비안코네리는 한 벌도 없...
야근 퇴근하고 방금 나왔는데 벌써부터 설레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