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평상복도 부끄러워함...
저는 주위 신경 안쓰고 그냥 입습니다 ㅎ
그래도 제 친구들은 예쁘다고 그러더군요.
저는 코디 가능한것만 입고 다녀요ㅎ 1516 어웨이는 이쁘고 1415 홈도 여름에 입기 좋고
특히 1213 어웨이는 깔끔하죠ㅎ
전 홈,어웨이 할거없이 친구만나서 술한잔할때, 마트갈때,아기안고 병원갈때,나들이갈때..등등 좀 아니다 싶은 자리 외에는 그냥 입습니다 ㅎㅎ 사람들의 시선은 느껴지는데 기분 나쁘지 않더라구요~ (무슨상관?)
뭐 저렇게 입었냐고 욕하는 사람들에게는 본인의 패션, 똥배나 신경쓰길... 바라고 맙니다ㅋ
남자들은 축구 관심있는 사람들이 보는 것 같고 여자들은 신기해서 보거나 아니면 작성자 분이 존잘러...
여자친구분이 말씀하신건가요? 저는 거의 2주에 한번씩은 입는거 같은데 저는 부끄럽진 않지만 사람들은 많이 신기하게 쳐다보는건 확실히 느껴져요. 저는 누나랑 다닐떄 누나가 그 시선이 부담스러웠나봐요 누나가 싫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