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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혼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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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뽑은 벌레중 가장 싫어하는 벌레 Top.5
순서와 순위는 상관없음
1. 모기
자고 일어나면 맨날 퉁퉁 부어있는 살. 아 내 피가 그리도 맛있더냐
2. 지네
자취방에서 지네본적 있는데, 잡지못해서 찝찝
다리도 많고 겁나게 빨라가지고서는.... 하튼 징그럽게 생기기도 했고 짜증나는 벌레중 하나
3. 거미
거미의 종류는 상당히 많지만, 거미줄도 싫고 거미도 싫음.
괜히 지나가다 거미줄걸리면 짜증남
집안에 있는 거미들만 봐도 짜증남.
해충 잡아줘서 좋긴한데 다른데가서 줄치고 있지 않으련 ㅠ
4. 말벌/꿀벌
벌에 쏘인경험도 있고, 길가다 내옆에 벌이 날라다니면 그대로 얼음.
짜증 지대로. 무섭기도 하고 -_-
5. 집바퀴벌레
누구나 다~~~~싫어할거라 생각함. 벌레계의 대마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안에 나타나면 방바닥이 초토화됨.
어디선가 치약으로 죽는다는 소리를 들어서(스펀지였음) 예전 살던 자취방에 기어나왔을때 방바닥에 치약을뿌려서 난리가 났었음.
진짜 요놈은 어떻게 처치가 곤란함.
Bonus~ 춘천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그분

곱느님~ 검은 실뱀이라 불리는 연가시는 서비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직접 본적이 없어서 얼마만큼인진 모르겠지만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엄청 짜징난다고 함 특히 박테리아같은 병을 옮기는 기생충이 많아서 더 짜증난다고....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벌레들을 나열해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 심야시간을 이용하여 기습공격 ㅋㅋㅋㅋㅋㅋㅋ
자고 일어나면 맨날 퉁퉁 부어있는 살. 아 내 피가 그리도 맛있더냐
2. 지네
자취방에서 지네본적 있는데, 잡지못해서 찝찝
다리도 많고 겁나게 빨라가지고서는.... 하튼 징그럽게 생기기도 했고 짜증나는 벌레중 하나
3. 거미
거미의 종류는 상당히 많지만, 거미줄도 싫고 거미도 싫음.
괜히 지나가다 거미줄걸리면 짜증남
집안에 있는 거미들만 봐도 짜증남.
해충 잡아줘서 좋긴한데 다른데가서 줄치고 있지 않으련 ㅠ
4. 말벌/꿀벌
벌에 쏘인경험도 있고, 길가다 내옆에 벌이 날라다니면 그대로 얼음.
짜증 지대로. 무섭기도 하고 -_-
5. 집바퀴벌레
누구나 다~~~~싫어할거라 생각함. 벌레계의 대마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안에 나타나면 방바닥이 초토화됨.
어디선가 치약으로 죽는다는 소리를 들어서(스펀지였음) 예전 살던 자취방에 기어나왔을때 방바닥에 치약을뿌려서 난리가 났었음.
진짜 요놈은 어떻게 처치가 곤란함.
Bonus~ 춘천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그분

곱느님~ 검은 실뱀이라 불리는 연가시는 서비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직접 본적이 없어서 얼마만큼인진 모르겠지만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엄청 짜징난다고 함 특히 박테리아같은 병을 옮기는 기생충이 많아서 더 짜증난다고....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벌레들을 나열해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 심야시간을 이용하여 기습공격 ㅋㅋㅋㅋㅋㅋㅋ
황혼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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