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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추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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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축구팀에서 지급받은(이라고 쓰고 아무나 다 꼈던) 장갑을 어제 경기 후에 처음 세탁해봤습니다.
(장갑에서 나오는 모래로 한강 다 메꿀 수 있을듯 ㄷㄷㄷㄷ;)
아마 이 장갑을 이렇게 세탁하는게 처음일텐데...
(구입한지 3년동안 쓰고 그냥 방치하니까 손바닥 라텍스 다 뜯어지고 -_-)
깨끗합니다.
"번들번들한게, 새장갑같아요."라고 하기엔 뻥이 너무 심하고....
이 장갑으로 좀 잘 때우다가, 퓨마장갑 세일하는거 질러야겠네요 ;ㅁ;
배추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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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건
골리가 직업이였던 제 짧은 소견으로는 글러브는 울스포츠가 가격대비 성능 와방입니다.
아니면,
구입하고 두경기밖에 못껴보고 사라진 왼쪽 나이키 장갑때문에,
요즘 제가 실축에 애용하고 있는 짙은풀색 당구장 장갑을 추천합니다ㅋㅋ
그나저나 골리셨구뇽, 실축때 뵙고 싶네용
구입하고 두경기밖에 못껴보고 사라진 왼쪽 나이키 장갑때문에,
요즘 제가 실축에 애용하고 있는 짙은풀색 당구장 장갑을 추천합니다ㅋㅋ
그나저나 골리셨구뇽, 실축때 뵙고 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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