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나머지 다른 브로커를 추가 구속하여 수사중인 가운데 브로커의 장부중 유명 연예인 가수 이모씨의 이름과 연락처등이 나와 진상을 파악/추긍중이라고 MBC 아침뉴스에서 보도를 했습니다.
유명 가수 이모씨의 매니저가 직접 연락을 취해왔고 병역비리와는 관계 없다 라고 브로커는 진술하고 있으나 경찰은 혐의가 있을것으로 보고 면밀조사 하겠다고 밝혔다는군요.
뉴스에서 보도하길 '현재 공익근무중인 유명가수 이모씨' 라고 보도를 했는데 본명이 아닌 유명한 가명을 보도자료에 차용한것 이라면 떠오르는 연예인은 딱 3명밖에 없네요.
만약 그 유명 가수가 맞다면 누리꾼들에게 비난받을 가능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 가수 아니라면 대한민국 최고 보컬에게 가창력을 제대로 이수 받았던 분이 대상이 될수도 있고
기찬 가창력으로 한때 잘나가다 활동이 뜸했던 가수일수도 있있을겁니다.
하지만 결정적인 KBS 뉴스에 보도된 1979년생에 대학원재학이 사실이라면 딱 1명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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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인데, 글 쓰신 분이 센스대박이네요 ;ㅁ;
김종국 조성모는 조사 안 해보나 김래원이랑
김종국은 그당시엔 맞았던 걸로 알아요. 그래서 그거때문에 운동해서 지금같이 된거고(;;) 그래서 이렇게 병역회피(?)하는 사람들 잡으려고 법이 바뀌지 않았나요? 잘 모르겠네..
김종국은 디스크 수술한거 예전에 기사도 나고 그랬던듯.
할튼 터보시절에 활동하다 허리다쳐서 수술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