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사
  • 16. 07. 20

어제 넥슨 성우건에 이어서 자칭 페미니스트라고

토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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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모사이트 회원들을 정말 혐오하는 부분이 정작 필요하다고 느껴질때 안나서는 것입니다.

이번 사태에 조금 묻히는 감이 있지만
눈보라연예사의 고오급시계.
이것도 신캐릭이 런칭되었는데 성우분이 성덕들이라면 다들 알만한
임레기 사건때(여성인권관련) 몇몇 고인물성우들과
정말 안 좋은 짓을 하셨죠.
그런데 큰 잡음없이 런칭되었어요. 일부 임레기사건을 아는 이들만 목소리를 내었으나 말이죠.

어제 어느정도 마무리된 김자연성우건도 일부 회원이겠지만
'이제 얘는 됐고 쟤(박모웹툰작가)로 갈아타자.'
라고 써제낀거 보고 또 거기에 동조하는거 보니 그냥 노답이다 싶더군요.

정말 그들의 행위에는 혐오라는 감정외에는 들지가 않습니다. 그들이 미러링하는곳 못지 않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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