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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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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이 억지로 놀러 가자고 해서 멤버 알아보지도 않고 억지로 가는데 여자 두명이 있다고 아침에 알려 주더군요....그래서 그러냐고 하고 있는데...천사 두명이 타는것메....
암튼 그래서 기분 급 좋아져서 제 위스키 포켓 꺼내서 원샷하고 푹 자고
목적지 내려서 짐 풀고 해수욕장으로 고고
깃발까지 갔음
전 멋지게 튜브 안 타고 수영(개 헤엄 ㅜㅜ)하고 그 누나는 튜브타고
멋지게 허우적 대며 수작을 걸더가
갑자기 앗 급똥(설사삘)
그래서...진짜...
뻥 안치고
깃발에서 해안까지
베영,평형,자유형,접영
다
투입해서 초고속으로 왔음
그리고
화장실로 뛰어가는데......................
화장실 꽉차서
그냥 민간인집
주인이 누구세요?
이러는거
썡까고 화장실 들어감 맨발로............-_-
화장실 나가니까
주인 아주머니 막 모라 그러고
죄송하다고 하고....
그냥 나옴..
그리고 수영 끝나고
횟집가서 회 먹는데.
그 아까 그 주인아줌마가 그 횟집 주인..
아...아까 그 이야기 할까봐 급 쫄아서..
소주 들이 붓는데
학생 소주 천천히 마셔 수영후 마시면 배아퍼 ㅋㅋㅋㅋ
아.........................................
일행들 눈치챈듯
그래도 그날 밤은 아름다웠다는.
v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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