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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로조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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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에서 친구들 와우할때 FM깔아서 하고 있는 요즘.. 다시금 조금씩 빠져들고
있습니다.. ㅠ.,ㅜ 근데 2007하고 다른 점이 뭐랄까. 전술의 영향력이 많이 커진거
같네요. 사람들 말대로 2007에선 스쿼드빨로 어느정도 할 수 있는데 이번에는
뭐 스쿼드 빵빵하게 만들고 그래도 카타니아나 제노아한테 캐발리길래 이거 왜이
러나.. 하고 신경써서 해봤습니다.
4-4-2를 버리고 4-3-1-2를 써봤는데, 윙이 없으니까 공격전개도 안 되고 트레제게는
제대로 닌자모드 타고.. 설상가상으로 부폰 3개월 끊으니까 바로 동네북 신세.. 피방
이라 오래 끌 여유가 없어서 에딧으로 바르잘리, 자파타, 반더바르트, 베르바토프,
아이마르, 알벨다. 요렇게 델고 와서 했는데도.. ㅎㄷㄷ 마지막 경기에서 에라 모르
겠다 하고 4-3-2-1 아이마르 반더발 투 공미썼다가 로마한테 5-1로 발리고 바로
종료.. ㄱ- ...
전 4-3-1-2가 에펨에서 안먹히는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까 제가 너무 대충한거
같더라구요. 상대팀 전술에 상관없이 포메이션 하나로 그냥 밀고 나갔다는.........
(그래도 FM에선 윙 쓰는 4-4-2가 대세긴 하지만..) 예를 들어 밀란같은 크리스마스
트리 포메이션을 쓰는 팀에게는 팀 전술에서 중앙으로 밀집을 좀 시켜서 압박을
넣어 중앙공격을 차단시켜주고 수비라인은 좀 밑으로, 거기에 우리팀은 상대편의
사이드를 공략한다.. 뭐 이런 구체적인 전략 같은거. 정말 이렇게 상대팀 전략에
따라 포메이션을 짜주니까 확실히 팀이 낫더라구요. 스쿼드는 예전보다 더 구린데.
뭐 FM이야 선수 사오고 키우고 좋아하는 선수 팀에 합류시키는 대리만족 같은것도
있었는데 이번 시리즈는 확실히 전술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리즈인듯.
....결론은 에펨 킹왕짱.
벨로조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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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건
저는 스파르타 프라하 하다가 2년 연속 2위하니까 재계약 안해주더군요;
그래서 계약 끝나고 빈자리 다 찔렀는데 잉글랜드 리그원팀에서 제의 들어와서 첫시즌 승격 플옵에서 떨어지고 지금 3위중..ㅋ
4-3-1-2 쓰는데 풀백들 공격력이 좋아서 괜찮더군요.ㅋ
수비진도 주전이 강해서 리그 최소실점.ㅋ
그래서 계약 끝나고 빈자리 다 찔렀는데 잉글랜드 리그원팀에서 제의 들어와서 첫시즌 승격 플옵에서 떨어지고 지금 3위중..ㅋ
4-3-1-2 쓰는데 풀백들 공격력이 좋아서 괜찮더군요.ㅋ
수비진도 주전이 강해서 리그 최소실점.ㅋ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