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케
  • 07. 08. 17

인자기의 버섯따기의 실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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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작의 취미 = 버섯따기로 알려져있는데 ㅋㅋ

버섯따는게 이탈리아에서 중산층의 취미생활이라네요 ㅋ

송로 버섯이라고 엄청 비싸고 귀한 버섯인데 이탈리아의 피에몬테 지역의 백송로가 송로 중에서도 대접을 받는데요...

예전에 알레는 토리노 뭔 협회에서 그 해 최고의 송로 버섯 세트-5천만원 상당이었음-를 받은 적도 있다 하고..

그리고 이탈리아 사람들도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봄되면 나물(허브) 뜯으러 가고 그런다네요..ㅋㅋ


그래도 신기한 취미 : 버섯따기...

PS : 어제는 설대병원에 갔다가 이상벽 아저씨를 만났습니다 ㅎ
COMMENTS  (8)
  • tooth 07. 08. 17 10:08
    난또 버섯딴다그래서
    이상한거 따는줄알았잖아...
  • 파벨 07. 08. 17 10:12
    중산층이었구나... 어떤분이 부자들이었던가 귀족들이 하는거라 그래서 잘못 알고있었군..
  • HolyPanda 07. 08. 17 11:04
    저 동네 뭐야 무서워..
    버섯따기가 중산층 취미라니..
  • 수동문붐송 07. 08. 17 11:06
    버섯 따기가 취미라니 아 웃겨 ㅋㅋ
    우리나라 아줌마들 쑥캐는거랑 비슷한가?
    인자기가 쑥캔다고 생각하면 ㅎ
  • title: 02-03 홈무플방지위원회 07. 08. 17 11:15
    /
  • title: 02-03 홈무플방지위원회 07. 08. 17 11:15
    독버섯이나 따라
  • MyCaptainAle 07. 08. 17 13:04
    송이버섯보다 맛있나
  • Juve 07. 08. 17 15:49
    인자기가 중산층이라니..상류층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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