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사감독은 최근 윙백 포기 선언을 한 비얀코네리의 인터뷰후 '결정된것은 없다'며 운을 떼었다. '아직 비얀코네리는 프리마벨라이며 여러가지 포지션을 익힐수 있는 나이이기에 새로운 포지션을 익히기엔 적합할것이다.'라고 밝혀 비얀코네리선수의 부담을 덜어주었다. 또한 '비얀코네리군 특유의 킥력정도면 공격이나 중앙쪽으로 올려보는것도 고려하고 있다' 라 밝혀 전혀 새로운 포지션에의 가능성도 열려있음을 시사했다.
Do.C선수를 수비에서 공격수로 과감히 탈바꿈시키며 지난 로마당사와의 전투를 승리로 장식한 풍사감독의 선택은 과연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얼마없는 유베당사선수 및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