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가라 죠지
  • 12. 11. 06

차지연 - 네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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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귀로 들을 수 있는 소리들 중에 정말로 아름다운 소리라고 꼽을 수 있는건 몇가지가 있을까요?


개인적으론 창가를 더 높이 보기는 하지만, 차지연씨는 창을 한 사람이 아니지만 창가든 뮤지컬이든


소리로 이야기를 표현한다는 점은 어쨋든지 그 일맥이 상통해서 일까요.


참 보기 좋네요 ㅎㅎ



COMMENTS  (6)
  • title: 15-16 파도인탐욕퀸타 12. 11. 06 07:44
    이거 보고 뭐하는 사람인지 검색해봤네요; 뮤지컬배우..ㅠ
  • title: 15-16 모라타사가라 죠지 12. 11. 06 11:23
    예쁘죠 ㅋㅋ 전 도전1000곡 나왔을때 보고 깜짝 놀람 ㅋㅋㅋㅋ
  • sosul 12. 11. 06 17:33
    차지연 하면 나가수 임재범의 빈잔이죠. 근데 이 퍼포먼스는 좀 너무 멀리 갔음. 전위적인 음악 상당히 좋아하는 편인 저조차 약간 거북스러웠으니
  • title: 11-12  어웨이시레아 12. 11. 06 19:20
    악래...!
  • title: 11-12  어웨이시레아 12. 11. 06 19:31
    우리의 한정서는 천국의 계단의...
    가 아니라; 우리 恨 정서는 정말 예술 그 이상의 무엇인듯...
    소름돋네요.
  • 환영난무 12. 11. 06 23:54
    발성이 창을 배운 사람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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