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드레날린
  • 12. 08. 07

솔직히 다ㅋ나라에서 제일 쩔었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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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우먼의 엉덩이 아 진짜 쩔었네요. 잊혀지지가 않아효.

근데 알고보니 그 엉덩이가 앤 해서웨이 꺼가 아니라 스턴트맨의 엉덩이라고 해서 충격 먹었ㄴ ㅔ효... 모르는게 나을 뻔 했ㅇ ㅓ...

캣우먼 영화 나오면 좋겠다는 소리에 앤 해서웨이가 놀란이 감독하면 자기도 하고 싶다 그랬다던데 놀란이 할까요… 해야만 해 이 아저씨야...

추천해주신 분들

COMMENTS  (13)
  • title: 15-16 모라타사가라 죠지 12. 08. 07 05:41
    이런 훌륭한 게시물을
  • Totty 12. 08. 07 05:42
    실제 나이차가 조금 있다곤해도..
    마리옹 꼬띠아르가 앤헤서웨이랑 붙여노니 그렇게 늙어보일줄이야 ㅜㅜㅜㅜㅜ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12. 08. 07 05:44
    개인적으로 꼬띠아르는 요번엔 죽을 때도 그렇고 별로 카리스마를 못 느껴서 별로드라구요...
  • Totty 12. 08. 07 05:47
    죽을때 그 고개 크게 꺾으면서 갑자기 '팍' 죽는느낌 저도 진짜 별로였어요 ㅋㅋㅋㅋ

    인셉션에선 나름 카리스마있게 좋게봤는데 여기선 왜 이렇게 되신건지 이누님 ㅜㅜㅜㅜ
  • 카세레스 12. 08. 07 06:21
    앤 해서웨이가 나온 다른 작품을 찾아보지 않을수 없게 만든 신의 몸매...
    그리고 다른 작품을 찾아봤다가 코피쏟음
  • Totty 12. 08. 07 07:18
    혹시 러브앤드럭스인가여 ㅋㅋㅋㅋㅋ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맑히쇼 12. 08. 07 07:50
    그런듯
  • 카세레스 12. 08. 07 08:23
    말고도 므흣한게 많던데여 ㅋㅋㅋㅋㅋㅋㅋ
  • 환영난무 12. 08. 07 17:35
    그거겠죠? ㅋㅋㅋㅋㅋㅋ
  • Caceres 12. 08. 07 08:18
    전 앤 헤서웨이 눈코입이 너무 커서 무섭던데...
  • 네오유베 12. 08. 07 14:45
    아놔 스턴트맨 엉덩이였다니 ㅠㅠ 멘붕 ㅠㅠ
  • 환영난무 12. 08. 07 17:38
    앤헤서웨이가 저거 타는 순간 어째서 영화제목이 다크나이트 '라이즈'인지 깨달았어요. 눈앞에서 저걸 보면 일어나지 않을수가 없겠더라구요. 주어는 생략합니다.
  • Totty 12. 08. 07 17:50
    으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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