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서 얼추 읽기로는
어떤 선수에게 말도 안되는 오퍼 해서 계약 성사시키고나서
계약 다 끝나고 마지막 최종 확인 단계에서 계약 파토낸 다음에
다시 계약 걸어서 또 같은 짓 해서 파토내고
그러면서 계속 꾸준히 (한달에 한 번 정도) 언플해서 선수 영입할 거라고 하고
이런 식으로 소위 흔들기를 하다보면 선수 영입에 필요한 이적료가 낮아진다는 소문이 있다던데 진짜인가요??
새로 바뀐 당사에선 어떻게 글 옮기는지 모르겠어요
능력자분들 도움좀여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