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형진
  • 12. 02. 23

학교폭력 상담전화 117, 과연 제 역할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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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거보고 멍때렸네요.


저 학교다닐때 예를 들어보면


고등학교땐 왕따가 없었는데, 중학교다닐때 왕따시키는 부류가 몇몇 있었습니다.


제가 피해자는 아니었는데, 저와 친한 친구들이 피해자였던 경우가 몇명이 있었고


그 왕따시키는 학생들은 이유가


1) 머리에 흰머리가 많아서 싫다고 왕따시키는 경우

2) 못생겼다고(이상하게 생겼다고) 왕따시키는 경우

3) 학교에서 잠 많이잔다고 왕따시키는 경우


이 세가지 제가 직접 목격한 것들입니다.


참 황당한 이유인데, 1,2번의 경우 새치가 많고싶어서 많나요? 아니면 2번은 외모가 자신이 원하는데로 되나요?


그런데 학생한테 이유가 있지않냐고 캐묻는 상담원은 저기 앉아있을 자격이 없는거같네요. 그것도 심지어 반말로 하네요?


참 할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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