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좀비물을 엄청 좋아해서
이번에 스테이크 랜드란 영화를 봤는데.
대충 내용이 사람들한테 전염병이 퍼져서
흡혈귀가 되서 세상이 폐허가 되는데.
남아있는 사람들이 광신도 만들고.
막 흡혈귀 이용해서 전쟁하고.
암튼 주인공일행은 아무도 없는곳으로 길떠나는 내용.
여기서 중요한건
보니 데니슨이란 배우 아시는 분!!!!!!!!!!!!!
극 후반에 등장해서 한 10분 정도 밖에 안나오는데.
첫 등장 느낌이 완전 강렬함 ㅜㅜㅜㅜ
메시아? 이런 느낌 들고.
영화 상황 전개상 좌절, 배드엔딩 이런 분위기인데.
저 여인 등장하나로 모든 게 눈 녹듯 녹아버렸음.
암튼 국내에선 많이 안유명한 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