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들어서 전방쇄도가 없고 2:1 패싱 플레이를 하기엔 무브먼트가 소극적이라
영 재미없다라고 느꼈는데 알고보니 '팀메이트' 기능이 있었네요.
공잡고 있을때 누구 한명 지정하면 걔가 전방으로 쭉 치고올라가는 그런 기능.
이거 저 지금 연습하고 있는데 이거 알고나니까 훨씬 겜하는게 수월하네요.
전작까지 위닝 고수 중수 차이가 능숙한 슈퍼캔슬 사용유무였다면
2012는 팀메이트 기능 사용이 게임중 생활화되었나 아닌가에 따라
고수가 될수있나 아닌가가 정해질듯
2012는 개인적으로 졸작이라는 생각땜에 요 몇일간 거의 안했는데 팀메이트기능
알고나니까 꽤 흥미가 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