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지근한 흐르는물에 헹군다음 미적지근한 물에 좀 담가 놓고 적당히 이물질들 빠져 나오면 장갑세척제가 있으면 좋지만 없으면 울샴푸 같은거 약간 물에 풀어서 씻어주시면 좋아요 그리고 가끔 물에있는 철분성분때문에 변색현상이 찾아올수 있습니다 마무리는 찬물로 헹궈주시고 말리실때 장갑 입구 벌려 주시면 좋아요 직사광선 쐐지 마시고
골키퍼 장갑은 물 내지는 세제와 접촉이 많으면 안된다고 들은 바 있습니다. 당연히 세탁은 가볍게 내지는 적당히 하시는게 좋겠구요 (말 그대로 가볍게... 박박 문지르고 두세번씩 막 세탁하는 방법이 아닌) 경기 끝나고 나서 바로바로 가볍게 세탁을 해주시면서 라텍스 재질 특성상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오래 못쓰게 됩니다.
세탁 후 말리는 경우에는 그늘진 곳에서 오랫동안 말리시고 수분이 충분히 없어질 때 까지 말립니다. 그리고 분무기 같은 걸로 전체적으로 한 번 더 뿌려주고 나서 방향제도 같이 뿌려주고 다시 한 번 더 말린 후에...
비닐 같은 데 하나하나씩 싸서 보관하시는 방법이 좋습니다. 이전 장갑들은 그런게 잘 안되서 버리고 잃어버리고 그러게 되었는데, 요새는 어느정도 신경을 쓰려고는 하는데 귀찮아서 잘 안되는 것 같기는 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