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 역사를 기억하기위해 남긴다. 세리에31라운드는 대격변이었다. 2위유베와 1위밀란의 승점차이는 2점. 피렌체-밀란경기는 엄청났다 피렌체는 주전이대거빠졌기에 밀란의 발목을 잡아줬음 하면서도 기대는 하지 않았다 막시는 초반 엄청난 연기를 선보이며 PK를 얻어냈고 피렌체가 발목잡기에 실패하는듯했다 그러나 요베턱이 1:1찬스를 가볍게 넣으면서 동점을 만들어 냈고 그분께서 등장하셨다.. [아]의 강림.... 시작은 미약했지만 끝은 창대했다 경기가끝나갈무렵 [아]는 부활골을 넣으며 괄호에서 부활하셨다 아마우리.. 그는 단 한골만으로 1위밀란을 격침시켰고 그분의 골에선 유베를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유베는 아마우리의 보은에 힘입어 홈레르모를 홈호구로 만들며 2:0으로 격파했고 일벤투스로 돌아갔다. 왕의귀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