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디노와 테르지치
시즌 종료까지 단기 계약 후 연장이 가능한 현실적 후보들
어차피 비 이탈리아인에다가 유베 출신 아니라서 테르지치는 당연히 아닐듯
모따 선임하기전에 팔라디노, 이탈리아노도 후보군이었던 것 생각하면 팔라디노 확률이 조금 높겠네요
지금 딱가는길이 밀란 황금기에서 몰락하는 과정하고 상당히 비슷해져가네요 갈수록...
팔라디노는 매우 좋네요
스팔레티도 거론 되긴하던데 1년6개월 원한다더군요
모따 선임하기전에 팔라디노, 이탈리아노도 후보군이었던 것 생각하면 팔라디노 확률이 조금 높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