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엘칸, 세페린에게 "고맙지만 사양한다": 유벤투스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슈퍼리그에 계속 남고 싶어합니다. [TMW 경유 @MatthijsPog ]
남들 다 손절 친 슈퍼리그 왜 남나 아직도 상황 파악이 잘 안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