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로마노
- 유베 보드진은 언제나 호날두가 남아서 이번 시즌 팀의 일원이 될 거라고 발함. 또한 최근 유베는 어떤 비드나 제안도 받지 못함.
- 호날두가 2022년 6월 계약 만료가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함. 날두는 현재 유베와 계약연장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음
- 맨시티는 호날두에 대해 어떤 접근도 하지 않았고 여전히 메인타겟은 해리케인임. 맨시티는 포기하지 않았고 토트넘 보드진도 마찬가지임
- PSG는 메시 이후 날두와의 사인에 관심 없음 따라서 어떤 접촉이나 이야기도 진행되는것 없음. PSG는 여전히 음바페를 여름에 지킬거라고 자신하고 있지만 레알은 남은 15일의 이적기간 동안이나 혹은 다음 여름에 음바페와 사인하려고 준비 중임
- 안첼로티는 호날두가 복귀하기를 바라고 있지만 유베는 지금까지 어떤 제안도 받지 않음. 하지만 레알의 모든 것을 결정하는 사람은 페레즈며, 모든 가능성이나 바람은 모두 페레즈에게 달려있음
2. 디마르지오 - 유베는 로카텔리 위한 마지막 오퍼를 준비중. 유베는 오퍼를 상향하여 2년 임대 및 의무이적 옵션으로 오퍼함.
의무이적은 1년 후에 챔스 진출시 발동하거나, 2년 임대 후 발동 됨. 유베는 24시간 내에 딜이 마무리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으며 선수도 유베 이적을 원하는 중임. 만약 안될 경우 모나코의 추아멘디 대체자 고려 중
3. 헤라르드 로메로 - 바르샤는 8월 31일까지 피아니치 방출할 수 있을거라고 낙관하고 있음. 피아니치는 유베와 밀란을 기다리는 중
4. 바카요코 에이전트가 밀란과 나폴리 뿐만 아니라 유베와 리옹도 바카요코 임대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네요
내년이면 호날두도 삼십대 후반인데 아무리 그래도 20m 넘게 받을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