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유벤투스는 루카쿠만 생각하면 몸이 달아오르는걸? ㅠㅠ
감독을....ㅜㅜ
더리흐트 보내고 최근에 샤라웃에 심장 멎었는데
이런 언급이 식어가는 팬심 달아오르게 합니다 ㅠ
캬...
진짜 애정하는 선수들이라서... 루카쿠와 바꾸는 일은 없었으면...
이게 진짜라면 좀 고무적이네요. 보드진과 감독은 대체 무슨생각인지 알수가 없는데 선수들 보면 응원을 하는게 맞긴 한가봅니다
이 감독으로는 그게 어렵지 싶다. 그냥 튀어
사진만 봐도 정말 든든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팀에 애정을 보이는 선수는 부상이 어찌됐건 보내는 맘도 안편하고 내보내기 싫어요.
너네들때문에 본다..정말
제발..!
남아서 잘해주는게 베스트... 둘다 몸상태 완잔치 않지만 이번시즌은 강력한 듀오로 돌아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