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쩡꿍
  • 22. 05. 17

키엘리니를 떠나보내며...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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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리니의 팬 입장에서 오늘은 너무 슬픈 날이네요..


오랜기간 봐온 키엘리니를 떠나보내게 되었네요ㅜ

한편으로는

작별인사하는 경기중계를 볼수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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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든든하게 우리팀에 벽을 세워준 키엘로옹이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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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도 열정적이지 않은 순간이 없었고

우리팀의 FINO ALLA FINE 정신을 매순간 몸소 보여준 선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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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혈기왕성했던 풀백은 센터백이 되었고 레전드가 되어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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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허전하겠지만

다시 우리에게 돌아와서

유베를 더 멋지게 빛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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