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에서 일관성이란 것은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는 과정과 결과의 일관성으로부터 비롯된다."
"나의 동료들은 나를 재능이 있는 선수라기보다는 꾸준한 선수라고 많이들 얘기하곤 한다. 나는 재능이 있기는 하고 또 나 스스로도 그것을 알지만, 나의 진정한 강점은 훈련과 실전 상황 속에서 내 모든 것을 주려 하는 것에 있다."
"오늘날 내가 서있는 이곳에 오기 위해 나는 정말 많은 노력을 거듭했다. 어렸을 때에는 정말 재능이 넘친다 싶은 이들을 많이 보게 되었었는데, 그들은 당시 분명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 재능이 있는 선수들이었지만 결국 그다음 단계로의 도약에는 실패했다."
"나의 끊임없는 사고 중 하나는 매일 나의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것이고, 이 일관성이 나의 커리어에 차별성을 띄게 해주었으며, 비로소 나를 세계 최고의 클럽 중 하나인 유벤투스에 다다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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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pp.football-italia.net/#article/footballitalia-170784&menu=news-all)
세계 최고의 클럽(이었던 것)
키에사 - 벨로티 - 쿨셉
공격라인 보고싶네요.
디비는 남으면 공미로.
키에사 보면 이강인도 유베오면 잘 적응해서 땅꿀이 아르투르보다 훨씬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칸진리 퍼포먼스가 아르투르 최고치와 비교해서 그렇게 밀리는 레벨은 아닌것 같아요.
진지하게 국뽕 싹 빼고 봐도 영입해오면 무조건 좋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