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에서 유벤투스로 적을 옮기며 환경의 변화를 겪게 되었을 때, 나는 비로소 더욱 성장하게 되었다. 나는 내가 이전과는 또다른, 더 완전해진 선수가 되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이전과의 차이는 프랑스를 위해서 뛴 경기에서 내가 보인 퍼포먼스에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나의 순간을 인내심 있게 기다렸었고, 마침내 감독님과 말끔해진 기류가 되었다."
"나는 필드 안팎에서 항상 지내는 내 일상에 대해 매우 만족스럽다. 나는 비평가들이 나에 대해 그들 스스로 마음껏 지껄이도록 내비뒀었고, 그들이 하는 말은 내게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못했다. 왜냐하면 나는 프랑스를 위해 뛰는 것을 좋아하고, 나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기쁨과 결심으로 이곳에 온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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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italia.net/162067/rabiot-juve-made-me-g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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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검은 라비오
지단=탈모 라비오
이 친구도 오기 전에 국대일이나 가족문제로 멘탈우려가 심했지만 결국 멘탈갱생 성공ㅎㅎ
경기보면 확실히 마투이디 상위호환 방향으로 가고 있음... 활동량도 많은데 테크닉도 좋아서
랍25
라비오 조하
종신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