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맞아요 유베로부터의 관심은 갑작스럽게 일어났고 전 바로 여기서 뛰고 싶었어요. 2주만에 모든게 일어났죠. 이적을 원했어요 유베는 위대한 역사를 가졌으니까요.
- 그래요 당신이 말했듯 전 이 움직임(Black Lives Matter)에서 중요한 롤을 맡았죠 특히 독일에서 뛸때요 그리고 우린 가능하면 최대한 이를 돕기 위해 노력하고 싶어요. 그들은 말했어요 제가 이 운동에 한층 더 매진하길 원한다면, 이제 다른 나라에서 산다는게 더 이상 이 운동을 믿지 않는다는 걸 의미하는건 아니라구요. 바로 이런 면에서 클럽은 제게 지지를 보냈어요.
- 제게 최고의 포지션이자 가장 즐기는 건 볼을 돌리는 것과 수비로 복귀해 볼을 탈취하는거예요. 감독님과 대화를 나눴고 저의 움직임을 맘에 들어하셨죠 우린 바로 저의 포지션에 대해 합의를 봤어요.
- 솔직히 스포츠를 많이 보진 않아요 근데 어렸을때 토티와 그의 훌륭한 클라스를 존경했어요. 그가 어릴적 제게 특히 영향을 미쳤다고 봐야겠네요.
- 이 셔츠를 입는 첫 미국인이라서 대단히 영광이에요. 여기로 올 수 있다는 기회가 찾아왔음을 느꼈고 그럴 수 있어 자랑스러워요. 어린이들은 반드시 이런 꿈을 가져야하고 전 그들을 응원해요.
- 전 그(호날두)를 비디오 게임할때 써봤어요. 그에게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어 기대하고 있고 모든면에서 엄청난 프로페셔널리즘을 봤어요. 크리스티아누는 늘 최정상의 레벨에서 뛰어왔고 그와 함께 뛴다는 건 성장할 수 있는 기회죠.
- 당신이 말한 것처럼 유베는 거대한 클럽이죠 그리고 고향인 미국에 갈때면 유베 유니폼을 팔고 있는 가게들을 보곤해요. 전 또한 미국내 유베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어요.
일부 생략O 의역O
기사 링크 : https://www.juvenews.eu/notizie-juve/mckennie-si-presenta-con-pirlo-ci-siamo-trovati-da-subito-linteresse-della-juve-e-stato-improvviso-prima-usavo-ronaldo-solamente-ai-videogiochi/
토티라... 마치 한국에 와서 김정은을 안다고...
USA! USA!
트위터에 올라온 내용 중에 중복 안된 부분만 올립니다
"전 독일에서 지낸 어린 시절에 축구를 처음 접했습니다. 축구를 할 것이냐, 미식축구를 할 것이냐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었는데 축구를 골랐죠. 그리고 전 지금 여기 있습니다."
"제가 유벤투스로 오는 것에 고민따윈 없었죠. 꿈같은 일이 현실이 되었으니까요."

역시 USA!!
어우야.........나 미국좋아하는구나 몰랐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