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티나싸의비누
  • 20. 05. 15

바르잘리 : 저의 삶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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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저의 삶을 선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것은 진심어린 선택이였으며 이 선택으로 심적고통이 따르지 않았습니다.

저는 가족보다 더더욱 삶을 찾아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이 모든 시간 동안 저의 가족들은 저의 선택을지지하고 동반했습니다.

 

오늘 유벤투스라는 또다른 가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 가족에 머물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그 선택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항상 최고의 존경했으며 전문적이면서도 인간적으로 또 친밀하게 지냈던 이들에게 말하고자 합니다.

회장, 코치, 파라티치, 네드베드 그리고 내 성장에 기여하고 나와 함께 걸었던 모든이들에게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팀동료와 팬 수많은 전문가들이 지금의 유벤투스를 만들어내기위해 매일 노력하고있습니다

저는 이 모든것을 크고 거대한것으로 요약하고자 합니다.

 

finoallafine

Forzajuventus!

영원한 당신의 안드레아...

COMMENTS  (12)
  • 코파는마트리 20. 05. 15 02:47
    헐 사임하나요?.
  • title: 2006 이탈리아 골키퍼콘티나싸의비누 20. 05. 15 02:48

    한 2시간전인가에 라스탐파랑 아그레스티에서 속보로 팀을 떠났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혹시나싶어 SNS가봤더니 작별인사 남기고 가족에게 돌아갔네요ㅠㅠ

  • title: 97-98 100주년 써드포코포코 20. 05. 15 03:27

    코로나 락다운 때 가족들 있는곳에 있다가 가족과의 삶이 중요하다고 느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아예 피렌체로 옮긴다고

  • title: 18-19 홈 키엘리니GiorgioChiellini 20. 05. 15 04:04
    아쉽지만 안녕..행복하세요..!
  • title: 유벤투스(1983~1991)Monk 20. 05. 15 06:57

    갑빠옹...ㅠㅠㅠ

  • title: 감독 피를로울투라 20. 05. 15 07:15
    푹 쉬다 돌아와주세요!!
  • title: 03-04 홈알럽네베 20. 05. 15 08:01
    아…왜 가는겨 ㅠㅠ 언제든 다시 돌아와~
  • title: 유벤투스(2017~)Jabberwocky 20. 05. 15 10:04

    조금은 아쉽지만 존중합니다! 다만 나중에라도 다시 돌아와준다면 꽤 기쁠 듯해요 ㅎ

  • i'manapple 20. 05. 15 10:05

    당신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바르잘리의 새로운 삶을 응원합니다.

  • title: 감독 피를로PIEMONTECALCIO 20. 05. 15 10:18

    힘들었구나 ㅠㅠ

  • 슈재춘이 20. 05. 15 10:40

    아쉽지만 어쩔 수 없죠 ㅠ

  • title: 20-21 홈Jenous7 20. 05. 15 12:22
    바르찰리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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