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벤투스로 온 뒤로 정말 많은부분에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훈련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보완해주려 하고있습니다.
2020년의 가장 큰 목표는 더 나은 선수가 되고 발전하며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것 입니다.
유벤투스에서 경기를 하려면 모든것을 이기려고 해야하는데 그것이 바로 제가 하고자 하는 것 이였습니다.
저는 토리노에서 정말 행복하며 여기서 오래 머무르고 싶습니다.
유벤투스와 같은 큰 클럽이 저를 원한다는것을 깨달았을때 저는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나뉸 유벤투스를 좋아하지 않았던적이 없습니다.
이 셔츠를 입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
데용 "데리흐트 언젠가 바르샤 왔으면...."
데용.. 입 딱 다물고있어용..
인터뷰 깔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