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isio
이상
?
가츠
스물
Truss
위대한사랑의이야기
바알네안쎄라딩네칸맑
GiorgioChiellini
디비짜응
진정한 유베 팬이 여기 있었네요
모든 선수들에게 너무 고맙습니다.
한 선수가 실망감을 줬을 뿐..ㅠ
경기장에서 직접 응원가를 부르며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