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트로 인터뷰 :
"난 축구선수로서 지금과 같은 커리어나 경험을 보낼거라 생각치도 않았었어."
"자라면서 축구를 무척 좋아했지. 재밌어서 축구했어. 내 친구들과 나는 호나우지뉴, 호나우두가 되고 싶어했어."
"하지만 난 '오늘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될 수 없다'같은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어. 심지어 내 프로 첫 해에도 그런 생각은 않했지."
"그래도 내 데뷔전은 절대 잊을 수 없어. 난 인스티투토 데 코르도바에서 뛰었고 후라칸 전이었어."
"경기는 2-0으로 이겼지. 내 가족과 친구들이 보고 있었어. 그들이 나보다 더 긴장하고 있더라!"
"17세에 승격됐지. 쉽지 않았지만 동료들과 코치진이 나를 많이 도와줬어."
"유베와 계약하던 날은 특별한 날이었어. 내 형제와 친구들과 휴가를 보내고 있었는데, 내가 해변에 있는 동안 계약서가 도착했어."
"나는 호텔로 돌아가서 사인하고 다시 바다로 와서 일광욕을 했어. 내가 바르셀로나에게 두 골을 넣은 이후부터 팬들이 내 이름으로 챈트를 부르기 시작했어."
"나는 스스로에게 '네가 해낸 걸 봐, 이제 계속 하자!'라고 말했지. 난 계속해서 더 많은 걸 주고 팬들의 애정을 얻기 위해 필요한 강함을 찾아야했어."
"팬들의 행복을 위해 내가 하고 있는 희생을 알아봐줬으면 좋겠어. 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해. 난 그걸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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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italia.net/136080/dybalas-message-juve-fans
팬이 알아줘야죠
팬아니고 경기안보는사람이 후려치기 딱좋은게 디발라임
디발라 보다 나은자원은 세계에서 손에꼽고 날두있는 유베는 영입할 여력이안됨
발라도 이정도 인터뷰면 진짜로 레전드 테크트리 탈려하는것같네요ㅎㅎㅎㅎ
디.비.종.신.해
비싼 오퍼 들어오면 팔아도 된다는 입장니다만, 팀에 대한 로열티는 충분히 리스펙트 받아야죠. 마르키시오 때랑 비슷한 괴리를 느끼게 하는 케이스...
그는 유베의 10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