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구 에이스 넘버 "10"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가 유벤투스의 레전드라는 것에 이의를 가진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전 비안코네로의 에이스 넘버 "10"은 지금 그 등번호를 달고 있는 FW 파울로 디발라와 만났다.
17일, 이탈리아 언론 <La Gazzetta dello Sport>는 화목한 투샷 사진과 두 사람이 오고 간 것에 대해 게재했다.
신문에 따르면 디발라는 델 피에로가 토리노에 있다는 것을 알고 "커피라도 한잔 하시죠" 라며 연락한 것 같다.
또한 이 둘은 트위터에서 지저귀기만하고 실제로 실현하지는 못한 <프리킥 대결>을 언제 하면 좋을 지에 대해서 얘기했다고 한다.
또한 델 피에로는 2일 앞으로 다가온 UEFA 챔피언스 리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1차전을 응원했다.
유벤투스저널
커피나한잔하시죠 크.. 과거와 현재가 같이
커한하 개간지다 ㅁㅊㄷㅁㅊㅇ
최고의 만남
크 커피에 취한드아
그만 지저귀고 프리킥 대결 빨리 해줘영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