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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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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달력 맹글고 나서 지금 시계 보니 한시간도 안남았네요..
특히 지난 시즌 후반기와 이번 시즌 초반에 단관을 하루가 멀다하고 했는데,
여러분들의 높은 참여도 덕분에 단관 준비하는게 늘 신나는 일이었네요ㅋㅋ
앞으로 챔스 시간은 헬적화되고 리그는 그 달 그 달 다르니까 보장할 순 없지만,
평일 새벽 단관을 위한 장소도 몇 개 봐놨습니다. 술집 아니고 우리끼리 밤새 놀 수 있는 곳으로..하하핳
다사다난했지만 당사에서 많은 새로운 분들을 만나게 되어 행복한 한 해였습니다.
축구얘기)
새 시즌에 호날두가 와서 믿을 수 없이 기뻤고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챔스 우승을 정말로 노려볼만한 시기니 꼭 해먹었음 좋겠네요.
윈터브레이크 2주간을 버티고 나면 그래도 수페르코파가 있네요.
2019년 첫 트로피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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