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와 함께 뛰는 건 재밌어."
"난 TV에서나 그를 우러러보다가 월드컵에서 상대팀으로 뛰어봤고 지금은 내 직장 동료지."
"사미(케디라)와 엠레(잔찬칸)의 부상 때문에 내게 공간이 생겼어. 감독은 나를 기용하고 있고 난 이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려하고 있어."
"난 메짤라로 뛰는 걸 좋아해. 득점에 관여하고 골을 넣을 기회가 더 생기거든."
"작년은 나의 수습기간이었고 나에게 매우 득이 됐어. 이제 난 나를 믿어주는 감독에게 보답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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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italia.net/130067/bentancur-enjoying-mezzala-run









번역하다 느낀건데 21살이라니 정말 깡패같은 나이긴 하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