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리에 클럽이 공식경기에서 착용하는 주장 완장의 디자인을 협회가 통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따라서 4라운드부터 임의로 디자인된 완장을 차면 벌금을 내야합니다.
올해 초 갑작스럽게 숨진 다비데 아스토리를 추모하는 완장을 착용하고 있는 피오렌티나 측은 벌금을 기꺼이 내고 추모 완장을 고수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아스토리에게 헌정하는 피오렌티나의 완장은 간섭받을 수 없다. 레가 측이 벌금을 부과한다면 우린 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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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italia.net/127582/biraghi-%E2%80%98go-ahead-and-fine-us%E2%80%99
EPL 따라하기 아닐까요 CAPTAIN..
리스펙트!22
멋있네요..ㅠㅠ
피렌체는 뭔가 낭만이 있는 구단 같아요
피렌체를 좋아하지 않지만 이번 행보는 멋있다고 생각하고 응원합니다. 다른 팀들도 이런 규정에 대해 반대하는 목소리를 더 크게 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