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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1일 01시 38분
클럽의 역사

- 핑크 셔츠 -

유벤투스는 마침내 경기를 시작했다. 엔리코 칸파리는 다시 한번 그것에 대해 말해주었다.
" F.C. 토리네제가 우리를 초청해주었고, 그들이 우리보다 크고 강하더라도, 우린 진짜 선수들과 경기를 한다는 걸 믿을 수 없었어요. 팀의 첫 경기에서 우리는 무참히 패배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론 볼 스킬을 많이 연습했기 때문에, 좋은 인상을 남겼죠. 우리가 테이프를 끊고 11명이 정해진 뒤로는, 도전을 받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토너먼트를 세우고 토리노에 둥지를 틀 수 있는 수준이 될 때 까지요. 우린 경기복이 필요했습니다. 면, 플란넬, 울? 결국 우리는 얇은 분홍색 면 캠브릭을 선택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기 전인 1902년까지 입었습니다.
1899년에 클럽의 이름이 Juventus Football Club 으로 바뀌었다. 1900년 부터는 리그에 참가하기 시작했으며, 첫 공식 경기는 3월 11일에 있었던 F.C 토리네제에게 진 경기였다. 1901년에 유벤투스는 4강에 올랐으며, 1903년과 1904년엔 결승까지 올라갔다가 제노아에게 졌다.

- 이탈리안 챔피언 -

1905년은 마술같은 해였다. 노팅햄에서 수입한 검정색과 흰 색의 줄무늬는 곧 유명해졌다. 골키퍼 듀란테는 페인터엿다. 풀백에는 아르마노와 마찌아, 하프 백에 왈티, 고치오네, 디멘트. 공격진에는 바버리스, 바레티, 포를라노, 스퀴어, 돈나가 있었다. 피드몬트 그룹을 이긴 뒤에, 유베는 밀라네제를 두 번이나 이겼고, 밀란에서 1점밖에 얻지 못한 제노아와 비겼다. 유벤투스는 리구리아의 팀을 누르고 이탈리아의 챔피언이 되었다. 그 당시엔 스쿠데토가 없었기 때문에, 축구 협회는 깃발을 수여했다.
알프레드 딕이 회장 겸 스폰서였다. 팀은 그의 직물 회사에서 일하는 외국인 선수 덕에 더욱 강해졌다. 1906년엔 두번째 우승을 거의 획득할 뻔 했지만, 밀란과의 결승전을 중립적 위치가 아닌 밀란에서 치르라는 결정에 항의하여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외국인 선수의 높은 비중은 팀의 균열을 가져왔다. 딕의 위치에 의문이 생겼고, 그는 그의 친구들인 선수들과 함께 떠나서 토리노를 세웠다.

Headquaters
1898 - Via Montevecchio
1899 - Via Piazzi 4
1902 - Via Gazometro 14
1904 - Via Pastrengo

기억에 남는 경기

유벤투스 1 - 1 제노아 (1905년 4월 2일 토리노)

이 경기를 비김으로서, 밀란이 포함된 조에서 앞서서 1위를 차지했고, 챔피언이 되었다.


Durante
Armano
Mazzia
Walty
Goccione
Diment
Barberis
Varetti
Forlano
Squire
Donna

회장

1897 - Eugenio Canfari

제노아에서 태어나서, 그는 그의 형과 다른 설립자들의 추천에 의해 회장직을 수락하였다. 그는 그의 형과 함께 코르소 레 움베르토 42가에 있는 가족의 자전거 가게를 이용해 클럽을 새로 태어나게했다. 그는 곧 자리를 떠나 차에 열중했으며, 1902년엔 타우리니아를 설립했고 그 자신도 레이싱 드라이버로 활약했다.

1898~1901 - Enrico Canfari

열정을 창조하는데 탁월했으며, 첫 경기를 만들어내고 클럽의 흥망성쇠와 관련된 많은 이야기가 있다. 처음 그는 센터 포워드로 뛰었지만, 곧 심판으로 자리를 옮겼다. 화학에서 학위를 받은 뒤엔 많은 여행을 하고 영국에서 축구 규칙에 관한 지식을 쌓았다. 그는 세계 1차 대전 Isonzo 전투 중 사망했으며, 자원 참전했었다.

1901~1902 - Carlo Favale

칸파리 형제의 친구였으며, 엔리코의 자리를 잠시 대신했었다. 하지만 특히 기억에 남을만한 일은 없었다.

1903~1904 Giacomo Parvopassu

변호사로서 잘 알려진 때에 클럽에 들어왔다. 그는 초기 설립자들의 여러가지 관료적인 문제를 도와주었다.

1905~1906 Alfredo Dick

직물 회사에서 일하는 스위스인으로서, 클럽의 실질적인 첫 스폰서였다. 그는 그의 스위스인과 스코티쉬 노동자들을 클럽에 끌어들였으며, 그들은 몇년간 축구 선수로 뛰었다. 게다가 그의 재직 중 1군 팀과 리저브 팀 모두 우승을 거두었다. 하지만 그는 권위적이었고 이것이 설립자들과 마찰을 빚었다. 그가 아들인 Federico를 뛰게 하고 싶어하며 선수 지명권을 요구했을 때, 그는 직위를 잃었으며, 이에 화가 난 그는 팀을 떠났다. 복수로서 그는 즉시 토리노를 설립하여 그의 일꾼들을 불러모았다.

캡틴

주장의 개념은 1920년대 초에 모습을 드러냈다.

감독

적당한 매니저는 에두아르도 아넬리가 회장을 맡고 클럽이 모양새를 갖추기 시작한 1923년부터 고용되기 시작했다.



http://juventus.com/site/eng/club_storia.asp


-12/21th/2007 translated by Archae 역자의 허락 없이 퍼가는 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Profile
title: 20-21 써드아케 Lv.52 / 87,367p

Win the 57th match.
제 글은 당사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추천 자제좀ㅠ 알림이 너무 많이와요..

댓글 8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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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1
토리노팀이 저렇게 생긴줄 몰랐음 ㄷㄷ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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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1
토리노팀이 이렇게 생겻는지 몰랏던 2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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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2
이하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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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2
100년이 넘는 찬란한 우리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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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5
토리노팀이 이렇게 생겻는지 몰랏던 3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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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2
많은공부됬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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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7
토리노팀이 이렇게 생겻는지 몰랏던 4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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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2
토리노팀이 이렇게 생겻는지 몰랏던 5人;;;;
VR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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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 A 30R
# P
3 AC 밀란 17 9 3 60
4 코모 15 9 5 54
5 유벤투스 15 8 6 53
6 AS 로마 16 3 10 51
7 아탈란타 12 11 6 47
Serie A 30R ×
# P
1 인테르 22 2 5 68
2 나폴리 19 5 6 62
3 AC 밀란 17 9 3 60
4 코모 15 9 5 54
5 유벤투스 15 8 6 53
6 AS 로마 16 3 10 51
7 아탈란타 12 11 6 47
8 볼로냐 12 6 11 42
9 라치오 10 10 9 40
10 우디네세 11 6 13 39
11 사수올로 11 5 13 38
12 파르마 8 10 11 34
13 제노아 8 9 13 33
14 토리노 9 6 14 33
15 칼리아리 7 9 14 30
16 피오렌티나 6 10 13 28
17 레체 7 6 16 27
18 크레모네세 5 9 15 24
19 피사 2 12 15 18
20 엘라스 베로나 3 9 1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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