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xy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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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22일 10시 14분

-자신에게 승리와 돈을 가져다준 유베를 위해 그렇게하지 않으면 안됐다, 잔류한다. 당신은 작년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금은 그것을 갚는 것은 끝난건간요?

「일로서의 관계를 이야기하자면 지난 시즌 끝난 시점에서 이미 동등하다고 생각하고 좋을거야. 힘을 빌려주기 위해 남는 것은 옮았다고 지금도 확신해. 그리고 실적을 남긴 것에 만족하고 있어」

 

- 최종적으로는 "더러움을 씻어낸 것"은 당신들 뿐이였습니다. 옮았던 일일까요?

「그러게. 다른 일은 전혀 알려지지 않았을꺼야. 그것이 우리들만 책임을 물게 한 것인가에 대해 의미하는지, 혹은 모든 것이 감추어졌다는 것을 의미하는지 나는 몰라. 어찌됐든 빠르든 늦든 밝혀질거라 난 생각해. 하지만 사실 현재의 상황 그대로가 벌을 받아야하는게 유베 뿐이였다면 그걸로도 뭐라하지는 않아. 그걸로 됐다고 생각해」

 

- 앞으로는 리스타트할 뿐이네요.

「0부터 리스타트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다음 시즌 특별한 자극과 함께 새로운 모험에 뛰어드는 긍지를 품는 1년이 될 것이다」

 

- 그 모험에 부폰이 있나요? 그렇지 않다면・・・

「서프라이즈한 결정을 하고 싶다 않아. 무엇보다도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상황을 정리하고 싶다고 생각해. 올 시즌 내가 남은 것은 세리에B에서 유벤투스와 함께 싸우는 행복을 느끼는 이유 중 하나였어. 그리고 다른 누구보다도 자신을 만족할 수 있는 감각을 느꼈어. 나는 마음의 본능을 따르고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있어. 높은 무대에서의 모습을 보일 기회를 손에 넣어야만해」

 

- 당신의 잔류를 납득시키기 위해서는 유베는 무엇을 할 수 있나요?

「프로로서 나를 만족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 중심에 자신이 있어야한다고 느껴야만해. 특히 나는 자유롭고 평온하게 있고 싶어. 챔피언스 리그에 나갈 수 있나 없다에는 좌우되지 않아」

 

- 데샹 감독은 앞으로 장래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한다고 말합니다. 당신도 거기에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하나요?

「내 이야기가 아닌 다른 선수의 일을 이야기해주면 기쁠텐데. 간부와는 앞으로 만날거야. 이때까지 그런 기회가 없었어. 그것을 감안해 결정하는 시간을 잡을거야. 금방은 정할 수 없어. 티포지에게는 현시점에서는 아무 것도 정할 수 없다고만 이야기해둘께」

 

- 보강에 관해서 혹시 다음 시즌 당신 측에 위대한 칸피오네들이 있다면 그것은 최종 결정에 영향을 미치나요?

「그것이 절대적 필요요서인 것은 아니야」

 

- 국외에서 플레이하는 것과 이탈리아에 남는 쪽하고 선택한다면?

「내 문은 닫혀있지 않아 국외의 팀에 가는 것도 전혀 문제되지 않아」

 

- 보다 신중하게 결정하기 위해 도망가서 혼자 사막에 가거나 가족 회의를 열어 각자의 의견을 묻고 하나요?

「간섭하는걸 원하지 않아. 나는 항상 내 머리로 결정을 내렸어」

 

- 코모 근처에 밀란이나 인테르 "영억"에 집을 찾았다는건 진짜인가요?

「완전히 부정해. 누군가가 환상이라도 본걸꺼야. 난 그쪽에 간 적도 없어」

 

- 당신은 데샹 감독과 함께 리스타트를 끊는 것이 옮다고 생각하나요?

「클럽의 결정에는 간섭하고 싶지 않아. 하지만 결과를 손에 넣었으니 같은 지휘관으로 리스타트하는 것이 가장 올바르다 생각해. 올시즌 유베를 이끄는 것은 쉽지 않았어. 하지만 그는 그것을 잘 해냈어. 이미 시작한 일을 이어가기에 걸맞아」



 번역 :  Pixy10

원본 : La Stampa

출처 :  Go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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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y10 Lv.36 / 31,649p
댓글 1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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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2
「완전히 부정해. 누군가가 환상이라도 본걸꺼야. 난 그쪽에 간 적도 없어」찌라시였군..
프로젝트의 중심에서 부폰의잔류가 첫번째야...stay with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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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2
전 부폰이 절대 다른 클럽에 간다고 생각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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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2
그래 어딜 간다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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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2
그래 부폰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자
알레처럼 우리 유베의 레전드가 되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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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Panda
2007-05-22
가지말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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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2
데샹과 함께 당신도 알레도 네드베드도 트레제게도 다 함께...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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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2
이 말을 기다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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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나。
200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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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2
브라보 부폰,
우리의 프로젝트는 너와 유베가 공존하기에 가능한것!
ps. 기자가 부폰 흉내내며 원맨쇼 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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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알레
2007-05-22
보강에 관해서 혹시 다음 시즌 당신 측에 위대한 칸피오네들이 있다면 그것은 최종 결정에 영향을 미치나요?

「그것이 절대적 필요요서인 것은 아니야」

왠지 안심하는 느낌을 갖는 것은 단지 저 뿐일까요..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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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otheA
2007-05-22
환상이야
밀라노에 집지은거 말고
당신이 남으려는 의지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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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3
결국 남는다는 것도 아니고 나간다는 것도 아닌... 좀 애매한 발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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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3
부폰옹이 있을자리는 Juve~~~~모처럼 기분좋네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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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4
결국 남게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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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부폰! 남아서 알레형님이 은퇴하시면 주장 완장차고~
유베에서 은퇴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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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0
유베 레전드 반열에 합류해줘 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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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부폰 이녀석 남자야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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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4 코모 14 9 5 51
5 AS 로마 16 3 9 51
6 유벤투스 14 8 6 50
7 아탈란타 12 10 6 46
8 볼로냐 11 6 11 39
Serie A 29R ×
# P
1 인테르 22 1 5 67
2 AC 밀란 17 9 2 60
3 나폴리 17 5 6 56
4 코모 14 9 5 51
5 AS 로마 16 3 9 51
6 유벤투스 14 8 6 50
7 아탈란타 12 10 6 46
8 볼로냐 11 6 11 39
9 사수올로 11 5 12 38
10 라치오 9 10 9 37
11 우디네세 10 6 12 36
12 파르마 8 10 10 34
13 제노아 7 9 12 30
14 칼리아리 7 9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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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레체 7 6 1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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