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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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9일 02시 52분


"델 피에로의 우아한 드리블링과 재기넘치는 개인기는 거친 그라운드를 아름답게 수놓는다.
그는 마치 이탈리아의 천재 화가 핀투리키오를 보는 듯 하다."

"그는 진정한 챔피언입니다. 두말할 필요가 없죠.
그의 플레이를 처음 봤을때의 충격은 플라티니 이상이었으니까요."
- 故 지아니 아넬리 <유벤투스 명예 구단주>


델 피에로는 유벤투스의 남자이며 단순한 선수가 아니다.
그는 건드릴 수 없는 선수이며 우리의 캡틴이다.
클럽은 여전히 델 피에로의 곁에서 그를 보호한다.
- 루치아노 모지 <前 유벤투스 단장>


델 피에로와 유벤투스는 분리될 수 없는 관계이며 그가 유벤투스를 떠난다고 해도 허가하지 않을 것이다.
- 그란데 스테벤슨 <유벤투스 명예회장>

델 피에로는 은퇴후 유벤투스의 디렉터가 될 것이다. 델 피에로는 이에 대해 아직 아무 말도 없지만, 나는 그가 크게 될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를 믿으라.
- 코볼리 지글리 <유벤투스 회장>




유벤투스는 항상 잘나가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갑자기 다운되는 경향이 있어왔다. 그러나 그들이 높은곳을 달릴때에는 무적의 팀이다.
델 피에로는 모든것을 달라지게 할수잇을 것이다. 그는 다시한번 그의 최고의 컨디션을 찾을것이고, 그러면 문제는 해결될것이다.
- 미셸 플라티니


이번 시즌 그는 많은 경기에서 승리를 이끌어냈다. 상당 경기를 벤치에서 대기했지만, 그는 대부분의 경기를 결정지었다.
델 피에로는 대표팀에서도 팀의 핵심이다. 그는 82년 디노 조프처럼 이번 월드컵에서 이탈리아의 구심점이 될 것이다.
- 마르코 타르델리 (2006년 5월)



제 견해로는 지금의 상황은 위기가 아닙니다.
무엇보다도 델 피에로의 역할은 단지 골을 넣는 것만이 아니라 어시스트 맨이 되는 것도 있기때문이죠. 요즘에 이루어지는 그에 대한 많은 말에도 불구하고 저는 그가 여전히 최고의 이탈리아 선수들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쥐세페 시뇨리 (2000년 9월)


유로2000에서 물론 가장 주목해야 할 선수는 델 피에로다.
- 디노 조프


우리는 골문안에 공을 집어 넣을 수 있는 선수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델 피에로가 최고의 컨디션을 보일때 그는 홀안에 공을 집어 넣을 수도 있죠.
- 체사레 말디니




델 피에로는 매우 자극받았었고 오늘 밤 자신의 진가를 증명해보이길 정말로 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번 그의 활약에 너무 놀라서는 안된다. 그는 세계 정상급 선수로 지난 10여년간 그것을 입증해왔다.
- 루이지 리바 (2005년 10월 몰도바전 後)


모든 사람들이 유벤투스의 강력한 수비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만,
공격력이야말로 유벤투스의 가장 중요한 힘이다.
특히 델 피에로에 대해서는 특별한 대비를 해야하고 고도의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알베르토 카버신 <前 레체감독>


비어호프는 그의 힘을, 호나우두는 그의 스피드를 이용하지만 델 피에로는 머리를 씁니다.
그는 영리한 선수이죠.
그는 번뜩이는 센스로 평범한 찬스를 최고의 찬스로 만들수 있습니다.
- 지오반니 트라파토니




델 피에로는 이탈리아인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는 선수다.
이제껏 이탈리아 대표 선수중 가장 사랑받은 선수일 것이다.
그리고 진정한 선수이다. 그리고 너무나 인간적이다.
- 지오반니 트라파토니



델 피에로는 말이 필요 없는 월드클래스의 선수입니다,
그는 하는 말을 귀담아 듣고, 불평하는 법이 없으며, 시키는 대로 완벽하게 해냅니다.
델 피에로는 코치를 위한 플레이어 그 자체입니다.
- 카를로 안첼로티



라치오에는 유벤투스의 델 피에로, 로마의 토티와 같이
시합내용이 다소 나쁘더라도 한번의 플레이로
국면을 타개할수 있는 푸오리클라세(초일류)가 없습니다.
- 로베르토 만치니 (라치오 감독시절)


나는 앙리가 유벤투스로 가서 지단과 델 피에로와 같은
월드클래스 선수에게 많은것을 배웠으면 한다.
- 에메 자케 <前 프랑스 감독>




나는 트레제게가 유벤투스에 있으면서 지단이나 델 피에로같은 월드 클래스 선수로부터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 로제 르메르 <前 프랑스 감독>


한 경기의 전체 흐름을 자신만의 힘으로 바꾸는 선수가
소수 존재하는데 이탈리아의 델 피에로가 바로 그런 대표적인 선수이다.
- 로베르토 와세이쥬 <前 벨기에 감독>




델 피에로는 이제 30대에 접어들었지만 그는 여전히 위대한 선수중 하나다.
그가 최근에 멕시코를 상대로 골을 넣고 이탈리아를 위기에서 구해낸걸 보라.
나는 우리(웨일즈)가 이탈리아를 상대할때 그가 가장 위험한 선수라고 확신한다.
- 마크 휴즈 <前 웨일즈 감독>



델 피에로는 진정 위대한 선수다.
그건 그가 그라운드에 들어설 때부터 벌써 그의 존재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오늘도 단 몇분만에 그 위대함을 증명했다.
- 지안루카 잠브로타 (2002WC 멕시코전 後)


오늘 같은 밤에 그가 무엇을 할 수 있는 지를 우리 모두는 알 수 있다.
그가 진정 훌륭한 선수임을 우리에게 보여주었다.
- 지오반니 트라파토니 (2002WC 멕시코전 後)




델 피에로는 위대한 캄피오네다.
- 프란체스코 토티


지아니 아넬리와 지네딘 지단등 최근 유벤투스의 많은 유명 인사들이 나를 좋게 평가했다.
지단, 델 피에로등과 함께 뛰는 것은 세계에서 가장 멋진 일이 될 것이다.
- 안토니오 카싸노 (바리시절 이적을 앞두고)


나에게 가장 인상 깊은 공격수는 델 피에로다.
이브라히모비치가 대담하지만, 델 피에로보다 더 강력한 선수는 없다.
- 필립 멕세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지금의 시기의 알렉스의 기분을 알 수 있다고 하는 것 뿐이다.
그라운드의 밖에 있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후반의 사이 계속 위밍업을 하다 결국 출장은 하지 못하고, 자신의 팀이 지는 것을 보고 있을 뿐..
알렉스에게는 다시 일어서는 힘이 있다.
보통 이상으로 정신적인 힘이 있으니까, 그는 이 시기를 넘을 수가 있을 것이다.
- 빈첸조 몬텔라 (카펠로가 델 피에로를 벤치멤버로 기용하자)



너가 델 피에로란 것을 잊어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라.
- 지안프랑코 졸라 (2005년 1월 칼리아리전 後)




유벤투스에서 가장 무서운 선수는 델 피에로일 것이다.
그를 경계해야 된다.
- 안드레이 셰브첸코



이탈리아에서 뛰어보고 로마의 카사노와 토티의 콤비는 정말 스펙터클 했습니다.
그리고 유벤투스의 델 피에로의 플레이에도 감동 받았습니다.
특히 델 피에로는 지금까지 많은 역경을 헤쳐 나간 강인한 정신력을 가진 선수입니다.
- 카카




델 피에로는 대표팀에서 멀어지고 있었지만, 여기까지 우여곡절 끝에 도착했다.
그는 결코 죽지 않는 인간이다.
- 젠나로 가투소 (2006년 7월)




델 피에로의 요즘 활약은 눈부실 정도다.
하지만 나는 예전에 그가 모든 비난의 중심에 서 있을때에도 그의 능력에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 안토니오 콘테 (2002년 11월)



카펠로는 존중심이 부족하다. 델 피에로는 위대한 선수다.
그의 과거와 그의 경기를 안다면 그를 존중한다.
- 즈보니미르 보반




나와 델 피에로에 대해선 이런저런 말들이 많았다.
하지만 나는 델 피에로랑 같이 뛰는 것을 좋아하고, 우리는 환상적인 투톱이다.
- 필리포 인자기




어렸을 때 부터 서포팅 해오던 유벤투스로의 이적이 이뤄진다면 굉장히 기쁠 것이다.
조금 크고 나선 시어러로 바뀌었지만 그 이전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들은 바지오와 델 피에로였다.
난 이태리 선수들을 굉장히 좋아한다.
이탈리아에는 대단한 열정과 감흥이 있는 곳이다.
어렸을 때부터 나는 리즈의 팬이자 유벤투스의 팬이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유벤투스를 만나 델 피에로와 유니폼을 교환하는게 내 소원이다.
- 앨런 스미스



나는 델 피에로가 4, 5년전과 같은 모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뛰어나며 훌륭한 기술을 갖고 있다.
- 알렉스 퍼거슨




저는 이탈리아 축구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특히 비에리, 토티 그리고 바지오를 좋아하죠.
그러나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델 피에로 입니다.
그가 보여주는 플레이는 스트라이커라면 정말 모두가 동경 할만한 모습이거든요.
- 웨인 루니



델 피에로는 우리에게 완벽한 선수이다.
그가 올드트래포트로 와서 루드와 투톱을 이룬다면 그건 정말 꿈만 같을 것이다.
- 로이 킨





내가 지금까지 가장 상대하기 힘들었던 선수는 알렉산드로 델 피에로다.
그와 상대했을때 그는 유베의 레프트 사이드에서 플레이 했었다.
나는 그의 근처에도 갈수 없었고 그는 나를 경기장 전체에서 끌고 다녔다.
- 게리 네빌



델 피에로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무서운 공격수이며 골과 어시스트를 모두 최상의 수준으로 하면서 상대방을 파괴할 수 있는 선수다.
- 라이언 긱스





그를 빼고 유벤투스를 이야기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우리팀에는 라울이 있듯이, 유벤투스에는 델 피에로가 있다.
그가 곧 유벤투스이며, 유벤투스가 곧 델 피에로다.
그의 플레이를 보면서 나는 그의 놀라운 센스에 넋을 잃고 보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는 진정한 판타지스타다.
- 루이스 피구



올드트래프트에서 함께 뛰고 싶은 선수들은 지단, 라울, 그리고 델 피에로이다.
나는 델 피에로에게 특별한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
- 데이비드 베컴



이탈리아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델 피에로 입니다.
토티도 좋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델 피에로가 한수 위에 선수입니다.
테크닉도 뛰어나지만 그는 축구란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입니다.
- 라울 곤잘레스


나는 델 피에로를 좋아한다. 나는 그가 매우 좋은 선수라고 믿고 있다.
그는 매우 나쁜 컨디션에도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었으며
이젠 슬럼프를 벗어나 다시 활약하고 있다.
- 호아킨 산체스





알레는 레알의 라울과 굉장히 비슷합니다.
라커룸에서 커다란 영향력을 가지고 있어서 빅 클럽의 주장으로서 카리스마성도 가지고 있어요.
내가 유베에 있던 때는 둘이서 자주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었고 서로의 집에 초대하기도 해서 정말 사이가 좋았어요.
매스컴은 우리들을 정반대의 성격-내가 차분하고 알레는 화려한 것을 좋아한다고-으로 다루었습니다만
실제 델 피에로라는 인간은 정말 조심스런 스타일입니다.
- 지네딘 지단




델 피에로나 비에리같은 선수는 무슨 일이 있어도 항상 필드에서 플레이해야한다.
나는 가끔 클럽이 그를 상대로 음모가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 호나우도 (비에리를 벤치에 앉히는 쿠페르를 비난하며)




그에 관해선 엄청나게 많은 말들이 있지만, 그는 경기장 위에서 항상 그것에 대한 해답을 보여줬다.
- 하비에르 사네티




그는 위대한 선수고, 또 위대한 주장입니다.
델 피에로는 환상적인 선수이며 그가 클럽 통산 최다골 기록을 경신한 것은 나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델 피에로는 매우 영리하고 섬세한 사람이다.
그는 성실히 훈련하고 매일 신중한 자세로 임한다.
그는 무엇을 해야할지 알고 있으며, 그를 부를때에는 항상 준비가 되어 있다.
나는 정말로 델 피에로의 퍼포먼스를 좋아한다. 그는 훌륭한 선수이며 많은 위기를 극복하게 만들 수 있는 선수이다.
경기장에서나, 훈련장, 그리고 라커룸에서도 델 피에로는 항상 유벤투스를 이끄는 선수이다.
그는 이탈리아 축구계에 있어서 귀중한 재산이다.
- 파비오 카펠로





그는 생각이 깊고 침착한 사람입니다.
특히 제게 큰 인상을 준 것은 그가 자신의 부상에 임하는 자세였습니다.
그는 논란이 될만한 어떤 말도 함부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늘 혼자 스스로 생각했고 프로답게 행동했습니다.
델 피에로는 제가 이 스포츠에서 만난 최고의 사람입니다.
- 파비오 칸나바로







오버랩의 회수도 많을 것이다. 지금까지도 쭉, 공격이 나의 특색이었다. 왼쪽 사이드의 공격의 기점이 되는 델 피에로와 함께라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알렉스에게 볼을 맡겨 스페이스에 뛰어 들면, 거기에 제대로 볼이 나온다. 몹시 편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다.
- 지안루카 잠브로타 (2003년 11월)


그가 뛰었던 포지션은 평소 그가 원하던 자리가 아니다.
그럼에도 델 피에로는 이에 대한 어떠한 불만도 표시하지 않았다.
델 피에로가 중앙 세컨드 어태커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그가 유벤투스와 대표팀에서 했던 많은 공헌을 잊어서는 안된다.
나는 그에 대한 비판 자체가 어리석다고 생각한다.
- 지안루카 잠브로타 (유로2004 덴마크전 後)


제 생각엔, 부폰이 발롱도르를 수상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저는 아직도 델 피에로가 그의 커리어에서 발롱도르가 없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 지안루카 잠브로타 (2006년 7월)




나는 지단에 대한 비난을 옹호했다.
왜냐하면 그는 특출한 시야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날이 지날수록 그는 플레이하려는 열의가 적어지는듯 보인다.
그는 미셸 플라티니와 마찬가지로, 필드에 있을때에 어떤 즐거움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델 피에로는 매우 다르다.
그는 가슴과 정신속에 축구를 느끼면서 플레이 하기를 좋아한다.
그가 운동장에 나와 있을때, 그가 스스로 즐기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나에게 지단과 델 피에로중 선택하라면 나는 델 피에로를 택하겠다.
- 디에고 마라도나


너는 지금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몇 안되는 플레이어야..
- 디에고 마라도나 (델 피에로의 30번째 생일날 축하 메세지)






나의 꿈은 유벤투스에서 뛰는 것이다.
그것은 내가 델 피에로와 함께 뛸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에게 있어서 그는 최고의 영웅이다.
- 디에고


유벤투스로 가서 델 피에로와 뛸수있다면 정말 굉장한 일이 될것이다.
- 페르난도 카베나기



델 피에로는 저의 아이돌입니다.
제가 유벤투스에 도착했을때, 전 알렉스에게 소개를 했죠.
그것은 제 손가락으로 천국을 만진것과 같았어요.
저는 TV에서 그가 보여주던 마법을 지켜보곤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델 피에로와 함께 뛸 수 있는 기회가 올거라곤 상상도 못했어요.
- 루벤 올리베라




저는 저의 세리에A 데뷔전을 결코 잊을 수 없어요.
저는 유베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뤘고 그 팀은 제가 항상 서포터해오던 클럽이었죠. 정말 믿을 수 없었습니다. 유베에 대한 열정을 처음 가지게 된 건 리피 감독님, 비알리, 그리고 라바넬리와 같은 선수들이 있었던 시절입니다.
그러나 제 아이돌은 항상 델 피에로였어요.
그를 세리에B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영광입니다.
- 마시모 마르지오타


세계의 모든 선수중 신으로부터 가장 다양한 축구적 재능을 부여받은 선수.
- 사이먼 쿠퍼 <축구 칼럼니스트>


이탈리아에서의 힘들었던 시절은 떠올리기 싫지만
델 피에로와 잠브로타, 지단이 주었던 위로와 도움은 잊지않고 있다.
- 티에리 앙리



유벤투스에는 에이스, 델 피에로가 있습니다.
그를 막지못하면, 유벤투스를 이기는 것은 어렵겠죠.
- 로이 마카이


델 피에로는 세계최고의 선수중 하나이다.
- 헨릭 라르손




그 젊은 나이에 리피의 팀에 가세하게 된 것은,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출장기회는 적었지만, 델 피에로, 복시치등의 슈퍼스타의 플레이를 바로 눈 앞에서 볼 수 있었으니까요.
정말 공부가 되었습니다.
- 후안 파블로 소린



제가 유벤투스에서 가장 경계하는 사람을 한명 꼽는다면,
그것은 델 피에로입니다. 그가 가장 중요해요.
- 마테오 브리기




내가 보기엔 서포트 스트라이커로선 델 피에로가 토티보다 더 위협적이다.
- 에메르손


나에게 가장 큰 인상을 남긴 유벤투스 선수는 델 피에로다.
그의 인간됨이나 기술적인 위대함은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델 피에로는 입으로 말하지 않고 조용히 훈련에 몰두한다.
그는 유벤투스의 심볼이며 깃발과 같은 존재다.
나는 여지껏 그와 같은 플레이어를 본적이 없다.
- 아드리안 무투



유벤투스의 유니폼을 입는 것은 한정된 선수들 뿐입니다.
그리고 그 유명한 델 피에로와 포지션을 경쟁하다니, 어떤 의미에선 굉장한 경험이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델 피에로와 트레제게로 말할 것 같으면 세계에서도 최강 콤비입니다.
그들과 30초라도 함께 플레이 할 수 있으면 하늘에라도 오를 듯 한 기분이 될거에요.
- 파브리지오 미콜리



세계에서도 최고 부류에 들어가는 선수로, 델 피에로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는 건 멋진 일입니다.
그는 항상 누구보다도 빨리 볼의 향방을 읽을 수 있습니다.
델 피에로는 천재적인 날카로움을 가진 플레이어고, 아주 오래 전부터 유베의 스타였습니다.
나에게 있어서 델 피에로는 보고 있는 것 만으로도 공부가 되는, 이른바 모범입니다.
- 마르코 디 바이오






그는 뛰어난 선수이자 위대한 인간이다.
그는 어려운 짐을 떠안고 있었고 결국 이를 감당해냈다. 그는 결코 트러블을 조장하는 선수도, 어떤 것에 대해 불평하는 선수도 아니다. 그는 분명 우리팀의 기둥이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고 말 것이다.
나는 시즌 시작 전부터 이같이 확신했고 지금은 더 큰 확신을 갖게 되었다.
- 알레시오 타키나르디 (2001년 2월 바리전 後)


그가 기록한 골은 내가 항상 원했던 그런 득점이었다. 재능과 기술, 힘과 냉철함이 모두 배어있는 그런 골이었음은 물론이다.
(아버지의 임종으로) 비통한 한주를 보냈던 그가 경기에서 보여준 활약은 선수로서의 델 피에로이기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의 그에 대한 모든 것을 말해주기에 충분했다. 유벤투스 팬뿐만 아닌 모두가 이를 인정하리라고 나는 생각한다. 알렉스는 유벤투스와 8시즌을 함께 하고 있고 클럽의 현재 역사를 만들어 가는 데 있어 그가 중추적인 역할을 차지하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다.
- 로베르토 베테가 (2001년 2월 바리전 後)


그런 중요한 순간에 함께 경기를 갖을 수 있었다는 것이 기쁠 따름이다.
델 피에로가 그런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득점한 것에 대해 나자신도 무척이나 행복하다.
- 다니엘 폰세카 (2001년 2월 바리전 後)





델 피에로는 특별하게 보이는 어떤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것들을 단순한 것처럼 해냅니다.
- 파브리지오 라바넬리





그는 항상 훈련장에 모두에게 편안한 말을 하며 웃으면서 옵니다.
겸손함..이것이 그의 대단한 점입니다. 그는 위대한 사람입니다.
- 알레시오 타키나르디






저는 알렉스를 프리마베라에서 만났습니다. 그는 이미 천재였어요.
그는 매우 비범해서 우리는 그를 성인 팀에 데뷔시키라고 코치에게 요구했어요.
그는 위대한 스타들이 가졌던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누구든지 그를 볼때마다 말합니다.
"이 사람은 틀림없이 큰 일을 해낼거야"
제가 그의 어떤점을 가장 좋아하는지 아시나요?
그건 바로 그의 겸손함이예요.
그는 돈과 명성을 그를 변화시키는데 사용하지 않고 있죠.
- 안젤로 디 리비오






알렉스가 보니페르티의 최다골 기록을 깼을때 나는 그를 불러 이렇게 말했어.
"이봐 알레산드로, 나는 너가 부러워. 너는 클럽 최고의 레전드가 됬잖아."

델 피에로는 단지 골을 넣는것 뿐 아니라 그의 플레이면에서도 모든 비안코네리의 중심이다.
그는 12년전에도 이미 완성된 선수였고 20살이라고는 믿을 수 없이 성숙한 플레이의 선수였다.
지금도 예전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는 그가 가고 있는 길은 성공적이다.
델 피에로라는 남자가 나를 기쁘게 해주고
델 피에로라는 선수가 오늘을 새롭게 만들어 주고 있다.
그가 1분을 플레이하든 벤치에 앉아있든 그는 최고다.
- 마르첼로 리피



델 피에로는 우리 클럽을 사랑하며 이번 시즌 부적같은 존재로 다른 선수들에게 격려가 될 것이다.
알렉스는 전 시즌에 했던 것처럼 팀을 통솔할 것이다. 그는 우리 팀의 타고난 리더고,
우리는 오래전에 함께 플레이했었다.
역할이 바뀌긴 했지만, 우리가 팀메이트로 함께 쌓은 경험은 절대 바꿀수 없을 것이다.
- 디디에 데샹






유벤투스에서 뛰는 것은 영광이다. 그리고 이 클럽의 르네상스의 일부가 되는것이 흥분된다.
그리고 캡틴 델 피에로가 남기로한 결정은 우리 모두에게 엄청난 자극이다.
내 생각에 그가 유베에 남는것은 우리 모두에게 유베에 남을 이유를 준다.
함께 유벤투스 역사의 다음 쳅터를 쓰기위해.
- 지오르지오 키엘리니



왜 유벤투스를 선택했냐고?
왜냐면 유벤투스는 꼭대기에 있어야 할 팀이기 때문이다.
만약 여기가 내가 있어야할 곳이라는데에 확신하지 못했다면 난 여기 오지 않았을 것이다.
아무도 스타팅 라인업의 한 자리를 보장받지 않는다.
이 클럽에는 많은 훌륭한 선수들이 있다.
하지만 클럽의 상징인 델 피에로 같은 선수의 존재는 모두에게 훌륭한 본보기이다.
- 마르코 마르키오니




델 피에로는 나의 우상이다.
늘 델 피에로와 플레이하고 싶었으며, 그가 그랬던 것처럼 함께 승리하고 싶다.
나는 델 피에로와 함께 뛴다는 것에 매우 흥분되어있다.
그는 팀을 위해 그의 모든것을 주고, 팀이 그를 가장 필요로 할때엔 적절하다.
그에게 선수로서, 사람으로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경이적인 사람이다. 진정한 월드클래스.
- 발레리 보지노프





만약 그가 골든볼을 수상한다면, 나에게 있어서도 최고의 기쁨일거에요.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 선수니까요 델 피에로는.
그리고 그건 유베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한다는 거니까요.
- 파벨 네드베드


그는 예외적인 사람이고, 누군가에게 자신을 증명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델 피에로는 환상적인 사람이자, 선수입니다.
- 마우로 카모라네시





델 피에로는 누구에게 비난받을 레벨의 선수가 아니다.
그는 언제나 트레이닝에 제일 먼저 들어오고, 제일 늦게 나가는 사람 중 하나이다.
그는 경기를 뛸 때나 뛰지 못할 때나 늘 같다.
알렉스는 유베를 더 높은 경지로 오르게 할것이며, 그가 왜 위대한지를 여러분들은 알게 될 것이다.
- 지안루이지 부폰





그가 받는 비판은 너무하다. 그는 유베 뿐만이 아니라 이탈리아 축구를 위해서 많은 것을 해냈다.
그는 압박을 받으면서 어쩔땐 일이 잘 풀리고 어떤 때는 잘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는 지금 시점의 커리어에서 그런 것들에게 전혀 영향 받지 않는다.
그는 그것을 싸워나갈 퀄리티가 있다. 그는 많은 장점을 지니고 있다.
나는 보통 같은 범위에 머무르는 스타일의 공격수 이지만, 그는 많이 움직인다.
그는 여기저기 많은 공간으로 움직인다. 그리고 그의 테크닉은 정말 인상적이다.

그는 최고의 클럽에서 서포트 스트라이커로써 150골 이상을 기록했다.
처음에는 내가 그에게 적응을 해야했고 우리는 조금씩 같이 플레이하는데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했다.
공격수로써 느끼기에, 그와 함께 플레이하는 것은 나를 많이 도와주며 나의 경기를 발전시킨다.

알레는 클럽 역사의 일부이고, 우리 클럽의 심볼이고 정신력이다.
그는 도전을 좋아하는 사람이고 역사에 기록을 남긴 사람이다.
그가 유베에 있는 동안 선수 생활을 접은 선수들도 있다.
그는 19살일 때 부터 여기서 뛰었고 거의 30살인 지금, 그의 이기고 싶은 마음이 그의 주요 퀄리티중의 하나다.

그는 영원한 우리들의 주장이며, 유벤투스의 상징이다.
- 다비드 트레제게




Alex, 당신을 알게 되어 정말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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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 Lv.18 / 3,760p
댓글 2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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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9
캡틴 생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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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9
추카추카해요~♡
날 축구에 빠뜨린 장본인 ㅋㅋ
생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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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9
겸손함.....

02한국전 이후 유일하게 MBC와 한국이 실력으로 이겼다고 인터뷰해준 선수...................

세리에 인종차별 운동을 이끄는 선수.............

인터뷰에서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달고사는 선수

그리고 세리에 B에 남겠다고 제일 먼저 말한 선수..

그런 당신을 응원합니다.

나의 환타지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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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9
다른 말은 필요 없죠.ㅎ
진정한 캄피오네~!
캡틴 생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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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9
당신이 있기에 축구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원한 유벤투스!!

영원한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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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
2006-11-09
저는 지금까지 몇번씩 모아온 말들이지만 올리고 나서도 몇번을 더 읽은지 모르겠네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가 않아요 ㅠㅠ

게티이미지 안박힌 사진들로 멋진 사진 올리려는데 사진 고르느라 제일 애쓴듯;;


이제 다음은 네디와 트레골 차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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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9
언제나 알레에겐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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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9
축축축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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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9
진심으로 캡틴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현지시간으로는 11월 8일이 맞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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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9
전설과 함께하는 시대에 태어난걸 정말이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장 생일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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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9
생일축하해요.. 알레가 있어 유베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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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9
캡틴 정말 생일축하해요.. 포르자 알레 포르자 유벤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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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9
생일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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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9
알레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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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0
생알 축하해요~~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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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0
알레님 알럽싸커로 펌 할게요
많은 사람들과 축하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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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0
Oh, Captain, my cap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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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0
전통과 전설이 하나가 된 알레와 유베. 존재자체가 감동임.
둘 다 생일도 비슷하고. Happy 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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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0
t생일축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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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0
생일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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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1
살아있는 전설 유베팬들의 영원한 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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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1
유벤투스의 영원한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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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2
역시 알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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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piero~
2006-11-14
읽으면서 눈물이 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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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9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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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우왕

내가 제일 처음 보고 알게된 유일한 외국인 선수.

그래서 지금도 좋아하지만 알면 알수록 더 좋은 선수.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처음 본 사람이 당신이여서 정말 고맙고 다행으로 여겨요,

시간이 지남이 무서워지는 당신의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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